“이어지는 생중계방송”
우리가 걸어가는 모든 순간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길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오직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만 고정시키고 따라가면 주님은 언제나 성경에 약속한 그 모든 말씀을 현실속현실 지켜주시는 것을 보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말일이 지나고 우리는 항상 날자를 지켜가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전달을 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특히 1 일 지출은 꼭 필요한 곳에 주님이 마음을 주신 곳입. 그리고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곳을 생각나게 하셨으니 주님이 채우실 것을 믿고 말일까지 모든 것을 마치고 돌아서서 바로 1 일에 주님이 새들의 행진을 어떻게 하실지를 기대하며 시작합니다.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통해서 필요한 먹거리를 전달하신 것 같이 우리도 새들의 행진을 통해서 또 하나님이 가장 마음을 쓰고 게시는 그곳을 보여주시며 진행을 하시는 것입니다.
한번 생중계방송을 하고 쉬는 것이 아니고 계속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1 일 하루에 2435 만원을 기쁨택배를 하였고 역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바라보는데 기쁨 택배를 받은 여러분 중에서 아르헨티나북부 미시온네스주에 가루빠,수도에서 1200키로 떨어진곳에서 선교를 하시는 김명숙선교사님은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선교사님!!
남편 노선교사님 천국으로 이사 보내고 선교지로 돌아 가려면 서 생각하니 한 순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던 것이 없었음을 고백하게 되요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잊지 않고 저도 그렇게 살아 갈게요 이제 둘이 왔다 혼자 돌아 가는 길~~
주님 모시고 주님과 함께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 응원과 함께 그 땅을 담대함으로 주님을 신뢰 함으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찬양 하며 다시 밞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가려고요 참으로 막막할 때 선교사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주님이 노선교사님과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증언해주시고 위로로 격력로 응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가 헤아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투병 중엔 선교지 모든 공간에 남편의 흔적이 묻어 있고 남편의 손길 닿지 않은 곳이 없는 그곳에 홀로 갈 마음도 자신도 없다고~~
내 안에 내가 주님 저는 원하지 않는다고 돌아갈 수 없다고 수도 없이 외치고 있을 때 행복동 행복바이러스에 확진 되는 은혜가 남은자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며 날 구원 하시고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께 한 영혼을 위한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눈물을 간절히 기도하게 하시고 남은 삶 선교사로 살다가 야할 소명과 선물로 주신 평강과 기쁨으로 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를 꿈꾸는 빚진자 김명숙 선교사”
하나님께서는 남편 노선교사님이 투병중일때는 병원비를 모두 마련해 주시더니 이번에 돌아가실때는 비행기 값을 역시 생 중계 방송을 하시면서 보내주셨습니다.
한가지 더 생중계방송은 두달반전에 두란노에서출판된 “말쓰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책은 1 쇄 2000 권이 모두 판매되었다고 소식이 와서 기쁨탱크를 채워주셨습니다. 물론 그 인지세는 100% 필요한곳에 전달했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성경에 모든 약속을 어기 신적이 없으십니다. 단지 우리가 그 약속을 어떻게 받고 누리는지를 모르기에 못 누리는 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고 그 가르치심대로 따라가면 생중계 방송을 모두 볼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