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내리시는 만나의 교훈”
성경을 1981 년부터 읽기 시작하면서 반복 계속 읽으면서 강하게 교훈 받은 부분 중에 하나가 “만나”에 관한 교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신선한 만나를 주시기 위해 하루 먹을지 만큼 한 오멜씩만 거두라고 하였으나 사람들은 그 말씀을 신뢰하지 않았기에 벌레가 생긴 것을 보면서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 것만이 최선인 것을 성경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출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출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출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출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출16: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성경에 이런 이야기를 우리가 읽으면 이 내용을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고 그대로 삶에 적용을 해야 벌레가 생기지 않고 매일 신선한 것을 하늘로부터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심리적으로 오늘 만나를 남겨두지 않으면 과연 내일도 내릴까? 만약 하나님께서 안주시면 어떻게 하지? 이런 불신으로 살기에 이대로 적용을 잘 하지 못합니다.
선교회 군함의 향해를 하면서 2 월과 8 월은 학생들 학비가 있어서 더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학비가 엄청 비싸져서 400 만원이 거의 다 되는 학교도 있고 그런 상태인데 더 어려운 것은 비자 연장할 때 학교마다 다른데 학생들 통장에 1 인당 1200 만원을 통장에 입금시키는 것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고 많이 까다로워졌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만큼 오늘 부족함이 없으면 그것으로 감사하고 만족하고 내일 또 내리실 만나를 믿고 살아가면 계속 해서 우리는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라고 찬양하면서 이 길을 갈수가 있습니다.
이제 8 월도 끝나가고 학생들 학비도 다 지출을 하고 회계담당을 하면서 윤권사님은 정말 신비하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물댄 동산 마르지 않는 샘물”을 보고 있다고 웃습니다.
기본 해외 지원이나 다른 모든 경비를 지출하고 따로 학비를 내야 하는데 하나님은 믿음으로 그분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정말로 단 한번도 실망을 시키신 적이 없으십니다. 전혀 은행대출이나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도 우리 주님 한뿐이면 충분합니다. 이 현장에서 있기에 더욱 기도하게 되고 살아계신 주님을 늘 보는 기쁨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대부분 사도바울이 고백하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사는 것은 참 애석한 일입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우리는 충분이 그것을 다 체험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선교사역을 하면서 궁핍한 표현을 한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빌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이 풍성한 대로 모든 쓸 것을 채우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왜 사람의 감정에 호소를 하고 사람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전혀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님만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면 코로나하고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개인 사업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주님이 다 이루실 것을 보실 것입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