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 행복지수가 너무나 낮은 우리나라 청소년들 , 그러기에 우울증도 심각하고 자살률도 높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한 인물들인데 .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 우리 나라 청소년들은 부모가 너무나 공부에만 집중을 시키고 자신의 자유시간은 가질 수가 없고 스스로의 꿈이란 전혀 가져볼 시간도 자유도 없는 것을 봅니다 . 한번은 집을 보러
“ 삶으로 복음의 능력을 보여준 찔레꽃 그 여자 박순애 전도사님 기도의 능력 ” “ 찔레꽃 그 여자 , 찔레꽃 그 남자 ”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라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 처음 저자 소개에 박순애전도사님은 학력을 “ 초등학교 중퇴 ” 라고 자신을 소개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 한데 책 전체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중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깊
“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 ” 안녕하세요 ? 저에게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 저는 권사님 책을 읽고 감동받았고 기도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나 기쁜 나머지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몰라 편지를 써서 감사에 마음을 전한 것뿐인데 저에게 편지를 써서 이런 관심과 글을 써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권사님 책은 제가 국민일보 미션라이프에서 보고 이곳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제는 폭염과 열대야가 물러가면서 밤 낮으로 성경묵상이며 독서하기에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더군다나 요즘은 교도소 직원 분 중 누구 하나가 접촉 또는 의심증상이라도 있으면 그날은 예방차원에서라도 출역 , 운동 , 접견 없이 방에서만 생활을 해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기는 하지만 또
“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 성경을 읽다 보면 우리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하는 말씀도 잘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다면 우리는 그 누구도 소홀이 여길 수가 없을 것입니다 . 더 놀라운 것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
“ 사랑에 목말라서 외치는 수많은 사람들 ” 전에 대가족제도일 떼는 우울증이나 고독하다는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핵가족이 되고 더 나아가서 독신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편한 것이 아니라 외로움에 너무나 목말라합니다 . 사랑이 그립고 사랑을 채워줄 사람들을 그리워합니다 . 하루는 먼 지방에서 전혀 모르는 분이 고속버스를 타고 고양터미날에 도착해서 저를
“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성경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하시는 것을 신구약 전체에 계속 강조하고 가르쳐 주십니다 .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나 무료 의료서비스가 참으로 중요한데 하나님 나라를 계속 확장시
“ 세상을 이기는 참 그리스도인들 ”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이세상에서 어려운 시간들을 겪지 않고 항상 형통하게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 그 어려운 시간에 주저 않고 좌절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사는 사람들과 그 고난가운데서도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오히려 정금같이 단련되는 참 그리스도인들과 두 부류를 보게 됩니다 . 몇 년 전 미
“ 계속 이어지는 하하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체험기 ”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부부에게도 보내온 기쁨 택배 이야기 입니다 . ~~ 인도네시아를 품고 매일 1 끼이상 금식하며 매일 2 시간 이상 기도한 기도용사들 , 신학생 25 명에게 응원금을 주어 그들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찾아가서 사랑의 생필품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며칠 전에는 저희 교도소에서 50 세 이상의 사람들은 전부 백신 접종을 하였습니다 . 이번에 맞는 백신은 모두가 1 차 접종이었고 별 거부감 없이 다들 잘 맞았는데 개중에 몇몇 사람들은 이번 백신을 맞고 많이들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 그 중에 저희 방에 있던 형제 한 분도 여러 부작용을 호
“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 성경에서 가장 긴 시편 119 편을 줄줄이 읽어 내려가면 모두 “ 아멘 아멘 ” 으로 화답하게 됩니다 . 인생에서 최고의 축복이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며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도록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감사 드립니다 . 성경을 읽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은 언
“ 예수님을 회장님으로 모시면 모르는 길도 인도하십니다 ” 홀리네이션스를 처음 시작할 때 외국에서 필리핀 가사도우미나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면서 그들이 직업을 잃었을 때 반드시 무료 숙식을 하는 쉼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쉼터를 마련할 생각을 처음부터 하고 구체적으로 찾기 시작했습니다 .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깨끗하고 사랑 받는 느낌을 주는 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