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한주간도 평안히 잘 계셨지요? 어머니의 편지를 받을 때 마다 항상 너무나 기쁜 마음에 이 아들이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코로나가 많이 퍼트려져서 다음달 16 일까지 대면 접견이나 전화도 안되고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어머니께서 오셨다 가신 후 10 일날 저는 1 급수가 되었습니다. 제가 생활
“천국제품의 계산기와 국산 제품의 계산기”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 계산기를 두드리면 “5+2=7” 이 나옵니다 천국제품의 계산기를 두드리면 “5+2= 5000 나머지 12” 로 나옵니다. 이런 계산기를 써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한 소년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 손에 드렸을 때 5000 명이 먹고 12 바구니가 남았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올 한해도 매 순간이 주님의 축복이었습니다. 한 해를 잘 살아 왔다는 것은 제 의지나 수고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였기에 이 모든 일에 우리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 늘 감사 찬양을 드려도 부족할 뿐입니다. 올 한해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어머니! 영원토록 사랑 또 사랑합니다.
“성탄절의 추억” 한국은 1970 년대만 해도 아주 가난했습니다. 우리는 74 년도에 결혼을 해서 그해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우리 부부는 라면 7 박스를 샀습니다. 당시에 한국은 똑 방촌이라는 천막으로 친 곳에서 주거를 하고 연탄 가스를 맡아서 어지럼증이 걸리거나 심하면 죽기도 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라면을 한 박스씩 선물로 성탄 선물로 전했
“갈렙 (여자) 선교사님들” 모리타니에 권경숙 선교사님, 인도네시아에 이승숙선교사님, 아르젠티나에 김명숙 선교사님 세분을 생각하면 정말 참 신앙의 힘이 대단한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세분다 60 대 인데 힘은 20 대 청춘보다 더 강력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이 세분의 특징이 모두 현재는 싱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권경숙 선교사님과 김명숙 선
“질병에서 자유 하기 위해서 회개가 우선입니다” 전보다 더 장수한다고 하는 시대에 병원은 환자들의 대기로 앉을 자리가 없고 너무나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먼저 회개를 해야 합니다.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 말씀대로 한때는 이십 대에는 신대원까지 다니다가 주님을 오랫동안 떨어져 살던 한 영혼을 다시 만나서 전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고백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첫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제 머지않아 끝나리라 생각했던 코로나가 이제는 훨씬 길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진작부터 이 시기를 버텨보겠다는 생각보다는 좀더 주어진 시간을 잘 쓰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그전보다는 더 많이 어머니가 보내주신 책을 보고 말씀 묵상 또한 두배로 늘리면서 언제 끝날지 모를 이 긴 겨울 속에서
“비장애인은 감사를 잊지 말고 장애인은 소망을 갖기를” 차 사고로 왼팔을 잃은 한 여인은 참 멋진 말을 하였고 멋진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젊은 29 세의 나이에 3 년전 교통사고로 왼팔을 읽은 상태에 하는 말은 참 감동이었습니다. “오른 팔을 잃은 것이 아니고 왼퍌을 잃은것도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하면서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을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을 꼼꼼히 묵상을 하고 필사를 하기도 하고 암송을 하기도 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예수님의 사랑을 더 알아가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
“성경읽기 동기부여를 전하면서” 2020 년 11 월 다니엘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2021 년에는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서 말씀을 전할 기회를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정말 부족한 사람을 써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 말씀 사랑으로 온 교인들이 같이 하도록 시작한 것도 감사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곳은 가는 곳마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