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하나님의 말씀 사랑”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20 대의 아가씨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벽기도를 늘 참석을 했습니다. 근처에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집에서 걸어서 한 시간 거리를 걸어서 교회를 다녀오니까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데 오직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 걸어서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시간이 긴 시간이어서 그때부터 성경을 암송하면서 걸어 다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특별출연자” 코로나 시대에 다들 힘들어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 30%를 더 나눔을 하도록 하셨는데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특별 출연자를 동원하셔서 하나님 일을 진행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암 센터 근처에 오피스텔에는 제삼세계에서 암이 걸려서 온 외국인들이 많이 묵고 있는데 이분들은 자국에서 집을 팔고
“예수님의 롤 모델을 통해서 배웁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일 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그리고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2 일 화요일부터 모든 일과가 멈춰 오늘로 3 일째 방에서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사화적으로 잠잠해질 때까지는 이런 일들을 자주 겪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진작부터 독서모드로 들어간 저는 지루할 틈이 없이 책도 보고 말씀 묵상도 평소보다 더 많이 묵상하며 지금은 내실과 마음을 단단히 하는 일에 그
“모리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사하라사막에도 코비는 함께 살고 아프고 또 죽는 일도 어느 곳에 있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두려움은 생명을 잃어 가는 것입니다 비가 오지 않아 사막이 더 사막이 되는 희망이 없는 곳을 기도를 담아 사랑을 싣고 이제 벗어나야 일어서야 히브리인들의 찬양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리라”를 누군가 잘 모르는 구석진 땅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일”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홀리네이션스 선교사역에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운영하고 무료 의료 서비스를 통해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하는 일중에서 자국민을 키워서 또 다시 그들의 나라로 파송 하여 교회를 세우고 고아원을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인생” 렘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는냐?” 질문을 하시는데 무엇이라고 답을 할까요?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들 대답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1970 년대만 해도 개
“코로나를 너무 겁내지 맙시다” 요즈음은 매스컴에서 매일 수시로 코로나로 겁을 주기에 사람들은 코로나로 많이들 경직되어 있고 무서워합니다. 코로나로 일상을 자유롭게 행동하는데 많은 제한을 받고 두려워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하겠습니다. 남편이 해외 근무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해외에서 모두 11 년을 살았습니다. 당시에 자녀들이 어려서 성장기였는데 정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무섭지도 않은 코로나가 참으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네요. 교도소 집단 시설의 특성상 확진 자가 나오면 여러모로 불편한 상황이 나오는데 지금 이곳 교정시설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멀지 않은 것 같으니 이제는 코로나하고 상관없는 일상을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어머니가 보내주셔서 읽었던 책 중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많이 강조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은 대로 된다는 것!!! 참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 하나 깊이 묵상하면 너무나 놀랍습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주님 주시는 기쁨은 새 힘이 샘솟아납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에는 연희교회에서 금요 집회 때 말씀을 전했습니다. 금요 집회에 가면 밤 늦은 시간에 집에 돌아오게 되고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임이 있기에 부지런을 피워야 새벽에 늦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우리에게 피곤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하고 새 힘이 솟아 나게 해주시는 놀라운 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과 책도 감사히 잘 받아보았습니다. 늘 귀한 책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성경말씀을 읽도록 가르쳐 주시고 늘 좋은 양서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하시니 어머니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늘 저에게 서신과 책을 함께 주시는 교도소 직원 분께서 뭐가 궁금하셨는데 제게 이렇게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