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을 꼼꼼히 묵상을 하고 필사를 하기도 하고 암송을 하기도 하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예수님의 사랑을 더 알아가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어집니다.
히12:2 절의 말씀은 예수님은 십자가를 참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신 비결이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도 어떤 어려움도 참을 수 있는 비결이 “그 앞에 있는 기쁨”을 보는 것입니다. 살아계셔서 우리와 일거 수 일 수족을 같이 하시는 주님을 확실히 믿고 나아가며 그 길을 따라가는 아르헨티나에서도 남편을 먼저 천국으로 떠나 보내고도 “그 앞에 있는 기쁨”을 바라보며 걷는 김명숙선교사님의 소식이 감사했습니다.
~~선교사님 오랜 만에 소식 전해요
평안 하시지요? 저도 질 지내고 있어요
고국엔 추워 졌을 텐데 이곳은 너무 너무 더워요
선교사님을 통해 여기저기에서 성경 읽고 성경을 가까이 하는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네요 교도소 형제들까지 두요.
저도 이곳에 오자 마자 말씀 읽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성도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매일 새벽 오후 저녁 세 팀이 매일 읽고 있어요.
성도들 성경이 수량이 너무 적어서 리더들과 열심히 참석하는 이들에겐 성경을 사주고 있어요
이번엔 마리아 자매에게 선물했는데 너무나 가지고 싶었다고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며 더 열심히 읽을 것이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한국엔 누가 성경 한 권 선물에 이리 감동 할까요?
선교사님 감사해요. 행복동에서 기쁨택배 배달에 은혜를 누리게 해주셔서요
저는 선교사라서 너무나 행복해요.
마리아 자매는
노선교사님이 주님 은혜로 장학으로 신학 졸업하고 과라니 사역자로 섬겨요
큰 사역을 하시는 분들이 보면 부끄럽지만
제게 소명 감당하게 하시는 만큼 전심을 다하다 주님께 가려고요.~~
이 글과 함께 마리아 자매가 성경을 받아 들고 김명숙선교사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마마킴||조회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