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서 자유 하기 위해서 회개가 우선입니다”
전보다 더 장수한다고 하는 시대에 병원은 환자들의 대기로 앉을 자리가 없고 너무나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생들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먼저 회개를 해야 합니다.
아래 글은 치유에 관한 책에서 나온 글입니다.
~~한 목회자는 10 년간 요통으로 고생을 했다. 10 년 전 교회가 분리 되었을 때 그 목사의 친한 친구들이 목사를 대적하는 편에 섰다. 이 목사는 분리의 주동자들과 한때 친했던 친구들과 분리에 가담한 사람들을 용서했을까?
~~남편이 다른 여자와 도망친 이후 5 년간 척추 관절염을 앓고 있는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은 남편과 그 여자를 용서했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반드시 용서하라고 하셨지 용서하도록 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정서상의 스트레스는 질병을 유발시키기도 하며 치료를 막기도 한다. 그 여인은 반드시 그들을 용서해야 치유사역을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다. ~~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거나, 혹은 자신이 품고 있는 원한과 분노를 회개하면 질병은 떠나가고 건강을 회복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회개하지 않는 죄는, 치료를 방해한다 분노는 허리나 등의 통증이나 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폐암은 흡연이 그 원인일수 있다.~~
이런 질병의 원인들도 있지만 많은 경우 사람들은 이미 주어진 것보다 없는 것에 관하여 정말 걱정을 사서 한다는 표현은 너무나 정확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뢰로 모든 것을 맡기면서 걱정을 사서 하기 보다는 감사를 사서 한다면 많은 돈과 시간을 병에 투자하지 않고 살아갈 것입니다.
한국은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겨울에 추위가 오면 아랫목 조금만 온기가 있기에 그곳에 이불을 깔아놓고 손과 발을 녹이고 연탄불 위에 올려져 있는 뜨거운 물이 전부여서 아침에는 고양이 세수 하듯이 하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온수는 기본으로 아파트에서 나오고 살면서 우리는 현재 주어진 것에 감사보다는 그런 것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걱정을 사서 하기에 장수하면서 오히려 더 고생을 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모든 말씀은 정말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질병에서 자유 하기 위해서 회개가 우선입니다”
마마킴||조회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