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의 추억”
한국은 1970 년대만 해도 아주 가난했습니다. 우리는 74 년도에 결혼을 해서 그해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우리 부부는 라면 7 박스를 샀습니다.
당시에 한국은 똑 방촌이라는 천막으로 친 곳에서 주거를 하고 연탄 가스를 맡아서 어지럼증이 걸리거나 심하면 죽기도 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같으면 라면을 한 박스씩 선물로 성탄 선물로 전했을 터인데 당시에는 경제적으로 아껴 써야 하는 상황이기에 라면 7 박스를 개봉해서 한 팩씩을 뚝 방촌에 전달하였습니다.
지금 같으면 받는 사람도 그리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물건인데 당시에는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 먹는 사람들이 많기에 라면 한 팩을 받고 얼굴에 활짝 미소를 짓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게 떠 오롭니다.
그렇게 라면을 부부가 같이 전하고 오니까 당시 20 대의 남편이 많이 기뻐하고 좋아하는 모습이 나도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런 약속을 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으니까 라면 한팩을 돌리지만 앞으로 점점 더 늘여가면서 나눔을 하면서 살자고 했습니다.
그런 약속을 하고 난 후 하나님께서는 85 년도에 해외로 가게 하셔서 그곳에서 필리핀 가사 도우미를 돕도록 하시고 또 인도네시아 노동자도 돕게 하셨습니다.
세월이 흘러 98 년에 귀국을 하고 나서 2000 년부터는 라면 한팩이 아닌 외국인 쉼터도 짓고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게 해주셨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그 시절을 생각하며 예수님을 우리 집에 호주로 모시고 살아왔기에 함께 더불어 공유하며 나눔을 하면서 사는 행복동에서 행복동 가족들과 같이 살아온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특별한 선물세트
크리스 마스때 특별한 선물을
기대해 보세요
좋은 차, 좋은 옷, 좋은 물건
그런 선물은 얼마 지나면 시시해 져요
내 주님이 가지고 온 선물 세트 안에는
진짜 영원한 행복이 넘쳐나지요
내 주님이 주시는 선물세트 안에는
온 세상에 퍼지는 기쁨의 선물
세상이 절대로 줄수 없는
평안과 기쁨과 사랑의 선물세트
이 선물세트는 조그만 상자가 아닙니다
영원히 넘치는 평안과 기쁨 사랑이
당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지요
내 주님을 만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무엇인지 알게 되구요
주님을 진짜 만나세요 마음을 활짝 열고
“성탄절의 추억”
마마킴||조회 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