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하나님 아버지를 모신 대 가족들의 이야기” 아프리카에 모리타니는 지금 온도가 40 도 내지 50 도로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권경숙선교사님은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쉬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시월이 금새 왔습니다. 아이들 긴긴 방학도 끝나고 새 학년의 시작이 다가옴에 들떠있고 우리도 코로나로 닫았던 장애인센터도 태권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기” 예수님께서는 생애를 읽어보면 정말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고통을 부르짖을 때 언제나 발을 멈추시고 그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병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바쁜 일정보다는 그들의 질병을 고쳐주시는 것을 우선으로 하셨습니다. 막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막1:33 온 동네가 그
“주님 안에서 전혀 다른 새 인생을 사는 모습을 보는 기쁨” 2011 년에 예수님께서 디모데를 소개해주셔서 아들을 삼게 하셨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아들로 삼게 소개해주셨습니다. 교도소 안에서 살면서 디모데는 주님을 만나고서는 성경을 30 독을 넘게 하고 있고 요한이는 23 독째 하고 있습니다. 제 책꽂이에는 디모데와 요한이가 준 특별한 선물이 꽂혀 있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추석연휴, 이곳 교도소 안에 형제들의 낯빛을 보게 되면 그리 밝아 보이지 않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코로나 이전에는 가족들이나 지인 접견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들으며 인사도 나누고, 아니면 가족들과 면회가 안 되는 사람들은 소 자치단체에서 각 종교 단체와 협의로 이런 저런 위로 행사도 하며 특별히
“외국인 돕는 다고 한국인 괴롭히기 없기 예요” 우리 선교회에서 각가지 의료 서비스는 정말 여러 가지 질병 가운데서 수백명이 될것입니다. 한데 암환자는 가장 돈이 많이 드는데 대학병원에서 러시아에서 온 루스란과 방글라데시에서 온 모잠 두명의 암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때 원무과장님이 처음 외국인들을 입원시키러 갔을 때 저에게 당부한 말이 “외국인 돕는 다고 한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요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우리는 이 찬양을 즐겁게 부릅니다. 주님과 친구가 되는 것은 너무나 영광이고 기쁘기 때문입니다. 한데 이 말씀을 읽어보면 앞에 주님이 말씀하신 조건이 있습니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믿음”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는 것! 그 상을 받아본 사람은 다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기에 오직 믿음으로만 살기를 원한
“사람을 키우는 일은 참 기쁜일입니다” 현재도 8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있는데 그렇게 사람을 키워야 선교의 미래가 있고 현재도 해외에 여러교회들이 바로 그렇게 이곳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목사님, 선교사님이 되어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요즘은 제 주변에서도 그렇고 각종 언론이나 신문을 보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가 현실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희망이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시국이 만들어 낸 것도 있고 지금의 시국이 그들을 그렇게 몰아간 것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렇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힘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성경에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곧 사도바울에게 은혜를 주셨
“하나님 아버지는 수 많은 약속들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우리가 부르기 전에 응답하시고 우리가 말을 마치기 전에 들으실 것이라는 이런 사랑이 넘치는 약속을 우리는 늘 체험하면서 사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성경의 약속과 현실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진리일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조지뮬러의 책들을 보면서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사람”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기도의 제목은 모두 “하나님 사랑, 네 이웃사랑”를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었던 것을 느꼈습니다. 성경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