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0편의 칼럼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즐거운 일 아닌가 주일 저녁에 대구 충성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러 대구에 갔었습니다. 저녁 예배를 서울 근교 교회에서는 전과 같은 밤에 하는 교회가 많지 않은데 지금도 전과 같이 밤에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분들이 열심히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한국에 아직도 소망이 있고 기도의 용사들을 보는 기쁨이 샘솟습니다. 오가
“명절을 맞이하면서” 전에는 가난하고 어려워도 가정을 지키고 자녀를 사랑하고 하던 대한민국이 요즈음은 자녀들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팽개치고 가버린 부모도 많고 해서 “무너져 가는 흙더미 집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라는 사진을 올린 것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을 바라봅니다. 한쪽에서는 너무나 넘쳐나서 음식을 버리고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는
“나눔의 축복” 나눔의 축복은 행복동에서 늘 누리는 것이기에 너무나 실감을 합니다. “요셉을 배우다(옥성석목사님 저서)” 에서 나온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7 년 흉년,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날이 올 것을 정말 믿는 사람이라면 창고 쌓아두지 않는다. 창고를 연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
저는 아버지가 일구신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원래 할아버지는 토속신앙을 믿는 분으로, 마을의 종교적 지도자 역할을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쌀로 만든 술이 유행이었는데, 마을 사람에게 어려운 문제가 생기거나 잘못을 저지르면, 할아버지께 술을 가지고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묻곤 했습니다. 이러한 할아버지 밑에서 믿음을 지키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버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과 편지는 감사한 마음과 반가운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부산에서 이곳 청주 새로운 작업장으로 옮겨서 주님에 은혜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달에도 보내주신 귀한 물질로 아들 중학교 들어가고 교복 맞추는데 잘 사용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말씀처럼 그런 특권을 누리기 위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 말씀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 다닌 지 얼마 안되었을 때부터 많이 듣던 말씀인데 실지 삶속에서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지난번 서신에는 우리 마음 지킴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번 주는 제가 지금 어머니가 보내주셔서 읽고 있는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돈” 책의 내용 중 우리 마음을 다시 살펴보려는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시 살펴보라> 기도를 좀더 신뢰하자. 하나
“최고의 감사를 배우는 금식기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15 년부터 하는데 금식기도의 유익이 무엇이냐고 종종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이 있는데 저는 금식기도를 하루 하다 보면 작은 것 하나라도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특별히 한국은 물이 좋고 넘치기에 좋은 물을 아무데서나 구할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고수 감사쟁이와 같이 교제하는 것은 참 기쁨입니다” 시흥예찬교회에 담임목사님 이현민 목사님을 초청해서 한번 말씀을 들으면서 사모님과 두 아드님 주완이 주성이도 볼수 있었는데 너무나 은혜로운 고수 감사쟁이 가족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자신이 예수님을 더욱 알고 믿게 된 간증을 이렇게 하셨습니다. ~~군 제대후 베체트라는 희귀난치성 질병에 걸렸다. 빛이라는 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께, 바깥세상의 거리 두기는 계속 연장 되었지만 교정 당국 자체적으로는 코로나와 관련된 대응책이 완화되었습니다. 전화 사용이 허락되자 마자 서로들 전화 신청을 하겠다며 우선 순번을 차지하려고 전화 사용신청서 앞에 모여들어 양보 좀 하라며 눈살을 찌 뿌리기도 합니다 전화기가 1 대뿐이라 사용하려는 자는 많은 탓이죠. 급기
“열명 중에 한 명만 감사” 눅17: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눅17: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눅17: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눅17: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
“고수 감사 쟁이는 죽을 병도 이길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2012 년 8 월에 백혈암이라는 병명을 듣고 세상을 떠나는 준비를 하라고 들은 배진철 형제는 고수 감사쟁이로 지금까지 빛과 소금이 되는 생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철이 형제는 10 년이라는 세월을 하나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으면서 오늘 숨쉬는 것이 꿈만 같고 기적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