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와 이모님을 금요일 만난 후에 어머니 편지가 도착하여서 행복동에 소식들을 듣고 너무나 반갑고 은혜의 소식에 감동했습니다. 저를 보러 오시려 어머니와 이모님께서 새벽 5 시에 나오셔서 고속버스를 타시고 이곳에 오시는 그 수고 많으신 시간을 저를 위해 쓰시고 저에게 사랑을 전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또한
“세상에 이런 일이” 한번은 외국인 자매가 우리 쉼터에 와서 양변기에 맑은 물을 보고 세수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로 오는 제 3 세계에서 물이 잘 나오지를 않아서 물을 길러 다니다가 양변기에 맑은 물을 보고 세수를 해도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양변기에 임신 막 달이 되어 우리 쉼터로 오면 도움을 준다는 이
“고난주간에 묵상” 고난 주간의 묵상 당신이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 못하지요 그러한 사랑을 본적도 들어보지도 받아 본적도 없기에 알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당신도 역시 그 사랑을 흉내 낼 수도 없답니다 그 사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사랑이랍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
“갇힌 자와 가둔 자” 20 11 년부터 계속 교도소에 면회를 가면서 배운 것이 참 많습니다. 광주교도소와 장흥 교도소를 당일 갔다 오면 보통 15 시간이 걸리는데 이번에는 기차를 타고 내려서 차를 렌트하고 가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습니다. 윤권사님하고 같이 교도소를 다니면서 참으로 놀라운 것은 우리 둘 다 교도소 가는 것이 부담스럽고 힘들어 한적이 없다는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온 소식“ 전에 무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지금부터 25 년 전에 무슬림들이 라마단 금식기간에 그들의 모습을 보면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라마단 금식기간에 이들은 해가 지고 저녁에는 식사를 하는데 낮에 만약 금식하지 않고 간식 이라도 먹는 것을 들키면 그 당시에 벌금이 한국 돈으로 약 10 만원이라고 상점마다
“교도소 에서 온 편지” 많은 분들이 디모데와 요한, 바나바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어떻게 교도소안에 아들들을 하나님이 주셨는지 질문을 하셔서 2011 년 11 월에 초에 기록한 글을 같이 공유합니다. 처음 편지를 보낸 사람은 디모데였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교회 주소도 틀린 편지가 저한테 배달이 되었습니다. 그 편지는 멀리 광주에 교도소에 복역 중인 수감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가 보내주신 많은 책들이 이제야 정리가 됐습니다. 올해는 끄덕 없을 것 같으니, 이제는 보내주시는 책 마음 편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개인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책의 수량이 이곳에서는 정해져 있다 보니 미리 정리해 두지 않으면 꼭, 이런 일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책을 정
“행복동에서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성경을 읽으면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 초대교회의 모습인데 행복동에서는 이런 모습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같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기에 코로나와 상
“공중의 새를 보라 ”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나무를 쳐다보면 새들은 자기가 살고 싶은 나무에 자기 집을 짓고 사는데 집는데 누구 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고 돈도 안들이고 그냥 나무에서 가지를 가져오면 됩니다.
“모든 것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 말씀이 현실 속 에서 그대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달려 가는 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었습니다. 조지뮬러의 하나님,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기도가 오만번 응답된 사
페이버” 목사님이면서 사업가이신 하형록회장님이 쓴 저서 P 31, 과 페이버는 베스트 셀러가 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읽혔고 페이버 책에서 하나님의 페이버를 받는 것에 관한 글을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읽은 책인데 최근에 유재필장로님이 쉼터를 방문하시면서 주셔서 다시 한번 읽고 요한이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죽어가는 저 여인에게 제 심장을 주세요” 심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행복동 가족분들 그간 평안하셨지요? 저는 매일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말씀을 고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와 책은 너무나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새 감사노트도 보내주셨는데 제 감사노트가 3 번째 노트를 다 써서 감사노트가 필요한데 어머니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