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감사를 배우는 금식기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15 년부터 하는데 금식기도의 유익이 무엇이냐고 종종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이 있는데 저는 금식기도를 하루 하다 보면 작은 것 하나라도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특별히 한국은 물이 좋고 넘치기에 좋은 물을 아무데서나 구할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물을 마실 때 마다 20 km 를 수질도 안 좋은 물을 어린아이들이 항아리에 길러 다니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싶고 더욱 기억하게 됩니다.
모리타니는 바닥에 흙도 빨간 색인데 물은 없고 바람이 불면 빨간 모래가 날리고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가 좋은 물을 마음대로 마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를 드려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고 우리가 받은 은혜, 하늘로부터 받은 은혜를 나누어야만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모리타니 외에도 제 3 세계에 방문을 하게 되면 우물을 멀리 길러다니는 것이 보통인 나라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은 하나님께서 항상 좋은 물을 위로부터 내려주셔서 큰 혜택을 보고 있는데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은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특별한 물은 기쁨의 구원의 우물에서 마시는 물이랍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의사”라는 직업을 가져서 매일 막중한 책임이 많은데도 계속 같이 금식기도를 하는 한 분은 하루를 금식하고 다른 한 분은 매일 하루 한끼만 아침에 식사를 하고 하루 두 끼는 금식을 계속 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금식기도 하고 아낀 것으로 행복동 사람들은 주님이 말씀 하신 대로 순종하며 따라갑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기쁨의 구원의 우물
기쁨의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길으리라는 약속대로
기쁨의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긷는 기쁨을 누린답니다
내 아버지는 나의 구원이시며
내 아버지는 나의 힘이시며
내 아버지는 나의 노래이십니다
나는 신뢰하며 노래하기에
두려움은 사라졌지요
당신은 이런 우물의
물맛을 보셨는지요
이 물맛을 맛보게 되면
나와 같이 고백할 거예요
기쁨의 구원의 우물에서
물을 마시고 달려가세요
(사 12 장 말씀)
“최고의 감사를 배우는 금식기도”
마마킴||조회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