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축복”
나눔의 축복은 행복동에서 늘 누리는 것이기에 너무나 실감을 합니다.
“요셉을 배우다(옥성석목사님 저서)” 에서 나온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7 년 흉년,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날이 올 것을 정말 믿는 사람이라면 창고 쌓아두지 않는다. 창고를 연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이 말씀은 창고를 열라는 명령이다. 이런 자가 누리는 축복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행복과 기쁨이다.
2008 년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한달 지출중 자신을 위한 지출보다 타인을 위한 지출이 더 많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다. 이 연구의 백미는 이것이다.
사람들을 실험실에 초청하여 행복을 측정한 후에 각 사람에게 봉투를 하나씩 주었는데, 거기에는 5 달러부터 20 달러까지 다양한 액수의 돈이 들어 있었다. 실험 자는 참여자들의 철반에게 “이 돈을 전부 당신 자신을 위해 마음대로 쓰시오” 라고 지시했다. 다른 절반에게는 “이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쓰시오”라고 지시했다. 오후가 되어 모두 실험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행복지수를 다시 측정했는데, 놀랍게도 남을 위해 돈을 쓴 사람들이 더 행복했다. 더 흥미로운 것은 5 달러와 20 달러의 차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가진 것을 남에게 베풀면 자신의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 증명된 것이다. 남을 도와서 나에게 찾아오는 행복감을 “핼퍼스 하이(Healper’s High” 라고 부른다. 실제로 남을 돕는 행복을 한 직후에 뇌활동을 촬영해보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뇌의 보상 센터가 활발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을 도룰 때 즐거움을 느끼도록 창조되어 있다는 것이다.
왜 이렇게 베풀 때 행복감을 느끼고 기쁨이 충만해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누워 주시는 분이다. 태초에 사람을 지으셨을 때도 ‘자기 형상’을 조건 없이 나눠 주셨다. 그것만 주셨는가? 말씀을 주셨고, 독생자 아들을 주셨고, 성령까지 주셨다.
예수님도 역시 나눠 주기를 기뻐하신 분이다.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나누워 주시기 위해 마지막에는 피와 살까지도 아낌없이 나눠 주셨다. 그러니 우리도 나누며 살아야 한다. 나눔, 이것이 가장 지혜로운 길이다. 행복과 기쁨의 지름길이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딤전6:18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딤전6: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나눔의 축복”
마마킴||조회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