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명 중에 한 명만 감사”
눅17: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눅17: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눅17: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눅17: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눅17:16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인이라
눅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눅17: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눅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이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면 처음에는 열 명의 나환자가 같이 소리를 지르면서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열명 중에 몇 명만 소리를 지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예수님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소리를 지르고 막상 치료를 받았을 때 단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하러 왔습니다.
이 성경 말씀은 대부분 다 아는 내용인데 왜 이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까? 정말 열명 중에 한 명밖에 사람들은 감사하지 못하는가? 진지 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그 사람에게는 나병 치료보다 더 축복받은 구원의 축복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다른 사람들은 많인 외국인들이 왔다 갔다 하기에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고수 감사쟁이” 외국인은 한국을 떠난 지 오래 되었어도 늘 기억이 납니다.
인도 사람 아제이는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간농양이 걸려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시켜 수술을 하고 위기에서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한데 아제이 이름을 오랜 세월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는 이유는 아제이는 당시에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한국어를 잘 알지도 못하는데 늘 고백하는 말이 “이샤모시(예수님) 없어 아제이 없어” 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없었다면 자신은 한국에 와서 질병으로 없어졌을 것이라는 표현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수감사절이 되어서 세례를 받을 때 자진해서 세례 받기를 신청하면서 “이샤모시 없어, 아제이 없어”라고 하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찾아서 열 명의 나환자 중에 한 명 감사한 사람에게 구원의 축복이 이룬 것과 같은 경우를 실지로 본 경험이었습니다.
감사는 정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예수님을 만나서 모든 것이 그분의 은혜이고 모든 것이 그분께 속한 것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언어인 것을 보게 됩니다.
마귀가 없애 버린감사
감사 감사 아무리 많이 해도
감사의 능력은 무한하죠
감사함으로 하늘 궁정을 들어가는
비밀을 아는 다니엘은
하루에 세번 감사기도로
사자 입을 막았지요
요나가 고래뱃속에서
감사할 때 나올 수 있었고
감사를 모르는 아홉은
자기 갈길 가버렸지만
한명의 한센 환자는
치료 기쁨보다 감사인사 드리러
주님께 감사인사 드리러 오니
다른 사람 받지 못한
구원을 선물 받았답니다
이렇게 능력 있는 감사를
마귀는 빼앗아 가버려서
감사가 무엇인지 모르네요
감사는 죽음을 이기는 능력입니다
하나님께도 감사
사람끼리도 감사
생명을 살리는 감사를
올려드려요
“열명 중에 한 명만 감사”
마마킴||조회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