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라 되라”
“골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강조한 것뿐 아니라 감사를 넘치게 하라고 성경은 누누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이 성경 말씀대로 감사하는 자가 되고 감사함을 넘치게 하는 자가 되었을 때 그 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체험하면 왜 성경에 그렇게 감사를 강조하였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미 허리 디스크가 혼자 앉고 일어서고 눕고 하는 것도 못할 정도로 아플 때 “감사”의 최고명약을 통해서 나섰기에 감사를 더욱 하게 되었고 어떤 일에도 많이 요동하지 않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질병이 예고 없이 우리를 찾아왔을 때 우리 자신이 그렇게 아프기도 하고 가족이 아프기도 하고 주위에 많은 분들이 아프기도 하는데 과연 성경은 어떻게 가르쳐 주는지가 정답이라고 하겠습니다. 유명한 신학자도, 설교자도 자신이 아는 것 이상을 절대 전할 수 없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요?
약 5:15-16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들을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했어도 그것들을 용서해 주시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이 말씀을 보면 치유를 위하셔 서로 기도하는데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을 자백하고”~~
삶의 실전에서 자궁암 수술, 폐렴, 허리디스크, 손가락 부러질 번한 봉고차 사이에 네 손가락이 낀 것, 계단 한층 굴러서 이마를 다친 것 등등, 그런데 그런 질병 가운데서 내가 가장 끔찍하게 느껴졌던 것은 얼굴 오른쪽이 돌아간 안면 뇌 경색이 가장 끔찍했습니다.
다른 질병은 아프지만 얼굴이 반이 돌아갔을 때는 내 몸이 아픈 것 고통 이상으로 외모가 괴물같이 보이는 것이 더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을 날이 갈수록 반복하면서 성경을 읽으므로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배웠기에 다른 병을 앓을 때 보다 침착하게 기도할 수가 있었습니다.
치유를 기도하기 전에 “잘못을 자백하고” 라는 부분에서 얼굴이 마비되기 전에 감사하지 못한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은혜였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회개가 입에 바른 회개가 아니고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어떤 기도도 하나님 존 전에 나아갈 때 회개가 없는 기도가 상달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 다음 역시 성경이 가르쳐 준 대로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시 69:30-32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그를 드높이리니 이것이 수소나, 뿔과 굽이 있는 황소보다 주를 더욱 기쁘시게 할 것이라. 겸손한 자가 이것을 보고 기뻐할 것이요, 하나님을 찾는 너희 마음이 살아나리라.
감사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요!!
이 말씀들을 보면서 얼굴이 반쪽이 돌아갔지만 회개와 더불어 다른 멀쩡한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감사했습니다.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올릴 때 일주일 만에 나섰습니다. 외국인 환자들은 검사비용을 많이 써서 검사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해 주지만 우리는 그런 과정 없이 나았습니다.
우리 토요일 모임에 앞에 서 있는 내 얼굴을 보고 모인 모든 분들이 너무나 끔찍한 내 얼굴을 보고 놀랐는데 일주일 후에 멀쩡하게 나은 얼굴을 보고 다들 더 많이 놀라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에 능력을 주시기를 원해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고 강조하십시다. 또한 감사하라고 성경을 통해서 배웠기에 얼굴이 그런 모습이 되었을 때도 “비록 얼굴은 그렇게 되었어도 다른 곳은 멀쩡해서 걸을 수 있고 두 손을 사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하는 자” 의 진심 어린 감사를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라 되라”
마마킴||조회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