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온누리교회”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러 오늘 천호동을 갔다 오면서 천국가신 하용조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는데 우리가 외국서 살 때 빛과 소금 이 출간되면서 하용조 목사님의 신앙의 영성을 배우게 되었고 하목사님이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교회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가난한 곳으로 나가라고 강 추를 하신 덕분에 5 살난 어린 아들 한솔이를 데리고 손현주집사님 박미라 집사님은 항상 온누리교회에서 오전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이곳으로 와서 함께 사역을 하여 한솔이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복학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이 만드신 CGN TV를 보고 정훈택집사님도 원미라집사님과 이곳에 오게 되었고 하목사님의 그런 가르침은 온누리에서 오랜 세월동안 쉼터 대청소도 하러 오곤 했습니다.
서빙고, 양재, 인천, 수원, 강동 온누리 이렇게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말씀을 전할 기회도 목사님이 만드신 두란노 서원에서 제 책을 여러 권을 출간할 수 있었기에 이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하용조목사님 10 주기 추모를 맞이하여 “하용조목사 평전” 책이 출간되면서 아래 내용이 소개됩니다.
~~하용조 목사 추모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이 책은 그가 생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고 사명을 다하고자 몸부림친 사도행전적 이야기를 복음, 성령, 교회, 목회, 예배, 설교, 전도⋅선교, 교육, 긍휼사역, 문화, 고난, 생애와 사상 등 12장에 걸쳐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그리스도의 순전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육신의 질병을 안고 씨름했던 목회자요, 성령으로 불꽃처럼 타올랐던 선교사로서의 그의 삶은 사도 바울과 같이 땅 끝까지 이르러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말씀으로 제자를 삼고,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며, 변화와 도전 앞에 굴복하지 않는 믿음으로 두란노서원과 CGNTV를 통해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오늘날까지 복음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바람처럼 불처럼 쓰임 받은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오늘날 우리가 품어야 할 믿음의 불씨는 무엇이며, 어떤 비전의 바람을 일으켜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을 위해 전 성결대학교 총장이었으며, 문학가로 많은 업적을 쌓아온 김성영 교수의 글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고 다음 세대를 향해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는 평신도들부터 목회자들에 이르기까지 목마른 심령을 채우는 얼음냉수가 되어 우리 영혼의 갈증을 시원케 할 것이다.
전도(선교)가 목적이 되어야만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갖출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한 걸음에 나아가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이 있는 곳,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가난한 곳, 잘못된 종교에 얽매인 영혼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온 생명을 걸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한국교회가 모두 이런 신앙의 영성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렇다면 코로나 위기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을 보여주는 온누리교회”
마마킴||조회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