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감사 (황성주 박사저서)”
절대 감사 내용에서 우리 같이 공유하면 좋은 내용을 간추려서 나눕니다.
“감사하면 건강해집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아플 때 탱큐 테라피를 적용해 보십시오. 탱큐 테라피는 식전과 식후 아무 때나 복용할 수 있고 물과 함께 또는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에는 부작용이 없고 더군다나 무료입니다.” 미시간 대학의 크리스 피터슨 교수는 “감사는 학습이라고 했다. 그는 감사요법을 개발한 분이다.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불평은 불평을 낳는다
감사는 감사와 기쁨의 조건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다
불평은 불평과 불만의 조건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다
절박한 상황에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감격은 체험해본 사람만이 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는 것이 능력이다.
찬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찬송하는 것이 능력이다.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뻐하는 것이 능력이다
감사는 잠자는 행복의 거인을 깨우는 자명종이다
감사는 변화무쌍한 현실에서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균형추이다.
감사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영적 승리를 안겨주는 최상의 방어 무기이자 최고의 공격 무기이다.
감사는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행복 바이러스이다.
감사는 모든 영역에서 주님과 더불어 위대한 일을 이루어가는 영적 성공코드이다.
감사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을 절대 가능하게 하는 능력 코드이다
감사는 얼어붙은 무드를 따뜻한 긍정으로 바꾸는 감성의 불씨이다.
감자는 하나님께 입술로 드러내는 최고의 예물이자 최상의 예배이다.
감사는 하나님의 자녀 됨의 특권이자 의무이다.
감사의 언어는 치유의 언어, 회복의 언어, 화해의 언어, 사랑의 언어 겸손의 언어, 변화의 언어, 능력의 언어이다.
감사의 폭이 우리의 행복을 결정한다. 감사를 실천하면 하나님을 보는 눈, 나를 보는 눈, 이웃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감사를 실천하면 모든 환경이 변하여 아름다운 신세계가 된다.
감사하다 보면 간구가 없어진다. 범사에 감사하다 보면 모든 갈망이 감사에 묻혀버린다.
최고의 정신 건강 처방은 ‘감사’이다. 감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증가한다. 면역 기능이 회복되고 저항력이 강해져서 말기 암 환자라도 건강하게 오래 산다.
메몬스와 케컬로 박사는 그들의 저서 “감사 심리학”에서 감사의 삶이 심장박동을 정상화 시킨다고 말했다. 즉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가장 이상적인 심장박동을 유지하게 되고 혈압과 호흡까지도 정상화시킨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분노하는 사람의 심장박동이 가장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는 반면, 휴식을 취하면 안정적이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휴식할 때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형태가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고혈압, 부정맥, 호흡곤란 등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어도 감사하는 것만이 몸을 온전히 회복 시키는 최고의 명약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고 있다.
감사가 넘치게 하려면~~감사의 재료는 무한하다. 문제는 나의 마음눈이 열리느냐 하는 것이다. 진선미가 감사의 재료이다. 진실한 것, 아름다운 것, 선한 것을 볼수록 감사가 넘친다. 하나님의 모든 창조는 감사의 대상이다. 만물의 존재 양식이 다 찬양의 제목이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는 인간 창조의 배경이요 무대이다.
*감사가 넘치게 하려면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
첫째 영적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 말씀충만, 성령 충만을 사모해야 한다. 내적 충만이 외적 감사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친절, 사랑, 섬김의 삶을 살아가면 감사의 열매가 나타난다. 우리에게는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한 아름다운 소모, 거룩한 낭비의 삶이 필요하다.
둘째, 지적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 성경을 가까이하고, 경건 서적은 물론 모든 좋은 책,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까이 해야 한다.
셋째, 정서적 관계적 사회문화적 양분이 필요하다. 은혜로운 사람, 사랑이 많은 사람, 새롭게 도전이 되는 사람, 배울 것이 있는 나보다 훌륭한 사람,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많이 만나라. 기회가 되면 자연을 탐구하라. 하나님의 창조작품을 통하여 창조의 신비를 깊이 누리게 하라
“절대 감사 (황성주 박사저서)”
마마킴||조회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