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 해야 할 시급성”
요즈음 뉴스를 보면 “언제부터 우리 조국이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한탄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아동학대, 폭력, 굶기고 방치하고 이런 뉴스가 어쩌다 한번 나오는 것이 아니고 연속으로 일어나면서 생각만 해도 끔찍한 친부모, 양 부모 등, 짐승만도 못한 이야기들이 수시로 나옵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랑 받고 존중 받는 것이 정말 특별한 소수만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의 미래도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부부가 싸우는 것도 너무나 흔한 뉴스로 나오고 70 세 된 남편이 60 대 아내를 둔기로 때려서 숨지게 하고 이게 과연 우리 조국의 모습인지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게 느껴집니다.
이런 분들이 정말 예수님을 만나고 육신의 생각대로 사는 인생에서 성령을 따라서 사는 인생으로 바뀌어지면 그렇게 어린이를 굶기도 때리고 죽이고 하지 않고 부부간에도 살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그런 모습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돌아보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너무나 시급한 과제입니다.
이웃집에서 화재가 나면 그것은 방관을 할 수가 없는 것이 이웃에 화재는 바로 우리 집으로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 조국이 이런 모습으로 다수가 살아간다면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심각한 미래가 될 것입니다. 이미 가까운 이웃에서 심각한 불이 번지고 있는 조국을 우리 모두 앞장서서 살려야 합니다.
조국을 위한 기도
너도 나도 굶주리고 배고팠기에
새 마을 운동으로 전혀 다른
조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최첨단을 걷는 우리 조국
하지만 초가집이 보인 그 마을에
우울증환자가 없던 시절
새마을이 되었는데
자살왕국이 되었고
가정은 깨어져가고
범죄는 날마다 극으로 달리는
이 조국이 이제는
새 마음 운동하게 하소서
우리 조국을 새롭게 하소서
새 마을에서 새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새 마음 새 가치관을 배우는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우리 나라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나라가 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을 힘써 아는 모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말씀을 먹지 못해서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없게 하시고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교회 마당 뜰만 밟는 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닮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진실로 어두움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조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 해야 할 시급성”
마마킴||조회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