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능력”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 “감사” 이 감사를 늘 고백하면서 살다 보면 감사가 우리 속에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발생시켜서 엔도르핀이 나오게 하는지 이 엔도르핀은 우리 몸에 피곤도 지치는 것 사라지고 새 힘이 팍팍 솟아납니다.
1 월 첫 주일 대전 동산교회 저녁예배 7 시 반에 시작하는 곳에서 말씀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대전에 모두 4 번을 가서 말씀을 전했는데 대전에 있는 교회는 전에 한국교회가 주일 예배를 오전에도 드리고 저녁에도 드리는 것과 같이 많은 교회가 저녁예배를 그 시간에 드리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주님을 열심히 사랑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곳에서는 모두 진지하게 전하는 말씀을 경청하기에 전하는 사람도 진지하게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피곤하지도 힘들지도 않고 “주님 저 같은 부족한 사람을 써주셔서 영광 일뿐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만 표현하게 됩니다.
참 놀라운 것은 정말 감사를 표현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하든지 기쁜 마음입니다.
책상 위에 달력에 일정을 기록하고 메모를 보면서 달려왔는데 작년 것을 이제 버리고 새 달력을 기록해 가면서 작년 일 년 동안 가서 말씀을 전한 교회는 숫자를 셀 수도 없고 일주일에 가장 많았던 날은 4 군데 교회를 간 적 도 있는 메모를 보았습니다.
한국교회가 1907 년 부흥이 일어났던 것 같이 너도 나도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면서 하나님말씀을 경청하고 읽고 기록하고 그 말씀을 인생의 좌표로 삼고 그 말씀대로 기도하면서 살아간다면 언제나 수를 셀 수도 열거할 수도 없는 많은 응답을 체험할 것입니다.
목포에서 그 먼 곳에서 매주일 일산까지 와서 예배를 드리는 수영자매는 이번에는 대전 동산교회에 와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권사님 어제 저는 늘 권사님의 집회를 유튜브로 보다가
처음으로 라이브로 봤어요
많은 청중들이 권사님이 간증하는 것을 기대하며 준비하는 것을 다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며 정말 은혜 받았어요. 청년들이 나와 찬송을 하고 어른들과 아이들은 오늘 있을 집회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권사님의 간증을 듣고 도전 받으며 책을 읽으며 깨어나길 바랬어요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목사님이 더 은혜 받고 겸손한 모습으로 갈구하고 사모하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저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너무 기쁜 하루였어요”
또한 감사한 것은 철웅이 어머니가 대전 왕복을 운전해주시면서 같이 동행해주셔서 철웅이는 키우면서 현재도 경험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을 시간을 갖은것입니다. 철웅이가 반드시 정상인이 되어서 인지도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정상인이 되어 주님을 증거하는 인물이 되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감사의 능력”
마마킴||조회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