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인생”
렘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는냐?” 질문을 하시는데 무엇이라고 답을 할까요?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들 대답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1970 년대만 해도 개인 집에 전화가 많이 보급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전화를 설치 한 집은 경제적으로 조금 나은 편인 가정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조금 있으면 한 가정에 전화 한대를 갖는 것이 아니고 각자 전화기를 개인이 갖게 됩니다. 이 전화기에는 전화만 하는 것이 아니고 사진기도 있고 계산기도 있고 인터넷도 있고 여러가지 할 수가 있답니다. 기대하세요” 라고 누군가 이야기 했다면 그 말을 믿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도저히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수 많은 약속들이 있는데 마치 휴대폰 사용하는 것을 모르기에 여전히 전과 같이 수첩에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그것을 봐야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면서 웃음이 나옵니다.
한데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계속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무엇이든지 구하면 받으리라고 하십니다.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오늘 2 월을 마감하면서 2 월에는 학생들 학비를 내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시 감사를 진심으로 드립니다. 처음 학생들을 지원하기 시작할 때 일인당 일년에 두 번 학비와 매달 생활비 지원을 일년에 한 학생 당 천 만원 정도이면 충분했는데 이제는 약 30% 가 올랐습니다. 현재도 우리는 7 명의 학생이 있는데 주님만 진실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할뿐입니다.
우리 선교회 회장님은 예수님이시기에 코로나로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니고 오직 그분만 따라가면 되기에 2 월을 마감하면서도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비결은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인생”
마마킴||조회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