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오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 중보기도해 주세요” 아르헨티나에서 김명숙선교사님이 손목을 다치져서 기도 해주십시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제가 집안에 고칠게 있어서 사다리 사용하다가 사다리랑 같이 떨어져서 왼쪽 쇄골뼈랑 손목이 골절 되어서 기브스 했어요 45일간 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남편 노선교사님이 천국을 일찍 가지 않았으면 다 해줄
목동에 열방교회와 한성교회는 서로 나란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교회를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두 교회 다 금요 집회에 갔었는데 특징이 두 군데 다 청년들이 많이 모였고 젊은 부부들은 어린아이까지 데리고 밤 시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만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회장님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지난 시간들을 보면 한걸음씩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진행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처음부터 마련하게 하셨고 한국에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히 지내셨어요? 어머니하고 따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늘 마음은 같이 지내는 것 같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만 따라가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늘 어머니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니 제가 바랄게 무엇이겠습니까? 마음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원하고 저의
“주님과 함께 할 때 극복 할 수 없는 난제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닥치게 되면서 절망하고 주저 않는 많은 인생들을 보게 되는데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너무나 놀라운 인생을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18 살 먹은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천재적인 소질로 인해 세계적으로 촉망 받는 청
“단순한 기쁨을 전해줄 때” 우리나라 조국에 언젠가부터 자살을 하는 여중학생도 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길을 택합니다. 여중학생은 4 일 15 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화단에서 발견한 기사였습니다.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픈데 아래 내용은 지난주 목사님이 설교하신 내용 중에 지혜로운 자살충동을 막아준 이야기여서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프
“그런 교회가 있었다면 나는 벌써 교회에 나갔을 것입니다” 토니 콘블로라는 목사님이 미국의 한 도시에서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첫날 집회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시장기를 느끼며 뭔가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밤 늦게 밖으로 나갔습니다. 마침 목사님이 묵고 있는 숙소 옆에 24 시 마트가 있어서 약간의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아요. 어느새 춥다고 하던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덥다고 하는 시간이 되었고 2022 년도 시작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5 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결국 인생이 길지 않은 것을 날이 갈수록 배워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골4:5 외인에게 대해서는
자기 조국 일본에서 사업에 실패한 이 주인공이 1900 년대 초,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는 샌프란시스코의 외곽 시골 마을에서 장미농장을 경영하며 삽니다. 바로 그 옆에는 스위스에서 이민 온 한 형제가 같이 장미 농장을 경영하며 삽니다. 둘아 이민을 와서인지 급속히 친해져 친 형제처럼 지냅니다. 그런데 스위스에서 이민 온 형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래서 이제
“찰스 피니를 통해서 배우는 기도” “확신이 들 때까지 기도” 찰스피니의 기도에서 특징짓는 기도가 “확신이 들 때가지 기도”입니다. 숲속에서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하고 일어섰을 때 4 시간이 지나고 그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께 돌아왔던 기도의 사람이 처음 신앙의 길을 들어서려고 했을 때 느꼈던 갈등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특별히, 내가 매주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모님, 형님 형수님 이렇게 면회실에서 뵙고 나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전에는 5 인 면회가 가능했고 자매 결연 실 에서 접견을 할 때는 더 많은 분들과도 함께 뵐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셨는데 코로나로 2 인, 어떤 때는 1 인 면회만 가능하다가 이렇게 4 분을 뵈어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