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에서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성경을 읽으면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 초대교회의 모습인데 행복동에서는 이런 모습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같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기에 코로나와 상관없이 계속 세계로 향하여 인도에 탕보이 목사님이 시작한 미션스쿨도 32 명의 어린 학생들이 기도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모습을 우리 다 같이 기쁘게 행복동 소식을 공유할 수가 있습니다.
세이보이 목사님 고아원도 17 명의 어린이들이 같이 푸짐한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유니폼을 입고 학교로 가는 모습도 우리 행복동 가족들의 다 같이 공유하는 기쁨입니다. 인도는 초등학교도 국가에서 지원하지 않기에 이들에게 신앙을 심어주면서 교육을 시키는 것은 정말 미래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라는 기록은 행복동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행복동 가족들이 입은 옷을 보면 마치 유니폼을 입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남자 집사님들도 입은 양복이 오랫동안 같이 동역을 해서 유니폼 같은 양복을 입고 예배를 드리고 여자들도 단 한 명도 몸에 장신구를 장식한 사람도 없고 옷이 몇 벌 있는지 알 정도로 자기를 위해서는 사용하지 않고 세계의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전진합니다.
이런 모습으로 늘 생활을 하니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한번은 두분 치과 원장님하고 저가 말씀을 전하러 갈 때 한 교회를 같이 간 적이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두 번 말씀을 전했는데 치과 원장님이라고 소개를 하니까 전혀 그런 모습으로 안보였는지? “정말 치과 원장님 맞느냐고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보기에는 외모로는 전혀 그런 분이 아닌 것으로 보였는가 봅니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납니다.
외모를 꾸미는 것보다는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우리 행복동 가족들보고 같이 예배를 드리러 온 어떤 분은 “외국인 노동자인지 한국인인지 구분이 잘 안가요” 라고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외모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찬양을 부르며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다들 이 말씀을 고백하면서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행복동에서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마마킴||조회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