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의 새를 보라
”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나무를 쳐다보면 새들은 자기가 살고 싶은 나무에 자기 집을 짓고 사는데 집는데 누구 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고 돈도 안들이고 그냥 나무에서 가지를 가져오면 됩니다. 한데 사람들은 허구한날 걱정 근심을 끌어안고 살아갑니다. 새들은 옷을 갈아입고 세탁을 하지 않아도 각자 자기 모습을 지니면서 마음대로 날라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새들은 자기들끼리 이런 대화를 나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는데 사람들은 우리를 키우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는가 보지? 그래서 늘 그런 걱정 속에서 살아가지”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 하는 대신 코로나로 주위에 다들 어려움을 겪는 수 많은 분들을 주님은 소개해주시고 주님은 헤아리지 말고 거저 주어라 (계산하지 말아라)는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말일까지 수천만 원을 해외와 국내 지출을 하고 마감하면 1 일에 나눔을 하는 데 코로나 전에 하던 액수보다 3 배 정도를 주님이 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전혀 우리가 계획하고 생각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분들을 섬기는 것이 곧 주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앞에 우리는 이렇게 찬양하며 걸어갔습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나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4 월이 되자 마자 회계를 담당하는 윤 권사님이 1 일 하루 나눔이 3164 만원을 지불했다고 이야기 해서 더 놀라웠던 것은 그런 기쁨 택배를 하도록 공급을 모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저 기쁨 택배를 전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직업 기쁨 택배원”
기쁨 택배 회사는
온 세계로 기쁨 택배를 전하는데
택배원으로 내가 자원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택해주셨어요
기쁨 택배를 하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지요
날이 갈수록 기쁨 택배를
전하는 기쁨이 넘쳐서
더 많이 하기를 주님께 요청하게 되었어요
주님은 주위에 필요한 사람들 외에도
전세계를 돌게 하셔서
더욱더 빨리 빨리 날러야 하는데
주님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기쁨택배를
준비해주시는지 신바람이 나네요
주님이 준비해주시는 기쁨택배를
바라만 보아도 빨리 달려가고 싶기에
쌩쌩 신나게 달려갑니다
주님 시켜주셔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마마킴||조회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