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버”
목사님이면서 사업가이신 하형록회장님이 쓴 저서 P 31, 과 페이버는 베스트 셀러가 되어서 많은 분들에게 읽혔고 페이버 책에서 하나님의 페이버를 받는 것에 관한 글을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읽은 책인데 최근에 유재필장로님이 쉼터를 방문하시면서 주셔서 다시 한번 읽고 요한이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죽어가는 저 여인에게 제 심장을 주세요” 심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그렇게 먼저 심장을 주고 그 후 심장수술을 양보해서 다른 사람을 살리고 그 후 심장수술을 받게 되고 생명을 오히려 새롭게 시작하고 사업을 통해서 하나님의 페이버를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페이버”
참 놀라운 것은 저는 다른 분야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을 체험한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40 대 인 아들과 딸을 키울 때 어릴 때 학자금을 위해서 열심히 적금을 부어서 준비를 했습니다. 한데 자녀들이 아직 어린데 더 필요한 장학금을 지불해 주어야 하는 대상에게 먼저 주라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주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해서 전액을 모두 남기지 않고 전해주었는데 하나님은 전혀 생각이나 계획을 해 본적이 없는데 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너무나 고가 학비가 필요한 국제학교를 거쳐서 외국에서 대학 대학원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준비한 학비로는 비교가 안 되는 학비를 하나님은 모두 마련해 주셨습니다.
먼저 심장을 주고 다른 사람을 살리고 하회장님도 살아나신 것 같이 그렇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페이버를 보여주셨습니다.
그 페이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우리는 외국인 학생을 한국에서 장학금을 주어 공부를 시키려고 하면서 하나님께 10 명은 공부를 하도록 하겠다고 기도를 드렸더니 너무나도 놀랍게 우리 선교회에는 50 명이 넘는 외국인 장학생들을 하나님은 보내셨습니다. 인간의 계산으로는 감당이 안 되는 학비입니다. 2000 년도에 시작해서 공부를 시킬 때와는 달리 학비도 엄청 올랐고 요즈음은 학교마다 학생 비자를 받는데 학생 통장에 1000 만원 을 저금한 액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페이버는 계속 이어져서 그 많은 학생들을 모두 공부 시킬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도무지 우리 계산으로는 계산이 되지 않는데 하나님의 페이버는 불가능한 것이 없는 것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기에 계속 이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인이 다른 외국에 가서 언어를 배우고 풍습을 배워서 선교를 하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게 현지인을 직접 이곳에서 공부를 시키고 신앙 훈련을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하여 하는 선교사역은 더욱 효과적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진행 하는 동안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페이버를 날마다 체험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고 모든 일을 직접 주관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인도에는 초등학교도 국가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학비를 내야 하기에 학교를 못 가는 아이들이 많은데 17 명의 고아를 돌보면서 세이보이 목사님은 그들에게 유니폼을 예쁘게 입히고 학교교육을 시키면서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은 인도에서도 페이버를 체험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 공공부할 때 너무나 진지하게 기도하던 목사님은 돌아가서도 여전히 그렇게 사랑으로 고아들을 섬기고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최선을 다하면서 하는 우리 선교사님들이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페이버”
마마킴||조회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