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2 일 화요일부터 모든 일과가 멈춰 오늘로 3 일째 방에서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사화적으로 잠잠해질 때까지는 이런 일들을 자주 겪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진작부터 독서모드로 들어간 저는 지루할 틈이 없이 책도 보고 말씀 묵상도 평소보다 더 많이 묵상하며 지금은 내실과 마음을 단단히 하는 일에 그 마음을 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2015 년부터 어머니를 만나서 말씀 묵상 24 독 중인데 며칠 전 디모데 형에게 편지가 왔는데 형은 2011 년에 어머니를 만나서 어느새 40 독을 넘겼고 그 깊이가 날로 새로워짐을 볼 때 저도 이렇게 정해진 틀에서만 움직일게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 어머니는 우리들을 성경을 깊이 묵상하도록 가르쳐 주셨고 좋은 양서를 통해서 계속 배우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요셉을 배우다> 도 그리고 서신도 감사히 잘 받아 보았습니다. 오늘까지는 “감사진법”을 마무리하고 아마 내일부터는 <요셉을 배우다> 책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덕분에 이제 7 가지 감사진법을 또 배웠기에 이 최고의 무기를 잘 습득하고 활용하여 이 험난한 세상에서 무너지지 않고 이 세상의 공중권세 잡은 자들에게 절대지지 않도록 감사진법 활용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적을 창출하는 비결은 무조건 “감사”인 것을 배웁니다. 우선적으로 가진 것에 감사하면서 즉시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 혹시나 내 안에 다른 부적적인 생각들이 내 마음을 채울 어떤 틈도 나지 않는다는 것도 이번을 계기로 배웠기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감사진법은 우리 삶의 모든 성공의 진법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이제 많은 모든 사람들도 이 진귀한 비법인 감사 진법에 눈을 꼬옥 떴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들은 마치 숨겨진 무림의 비법들이 가득 담긴 절대 고수되는 비법의 책들만 골라서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
이 세상을 이기는 힘은 결국 나에게도 그 누구에게서도 모든 것이 아닌,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믿음 안에서 모든 것을 보고 모든 일을 행한다면 모두가 절대고수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될 것이라 저는 그리 확신합니다.
어머니!
귀한 비법서를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리고 감사 드립니다. 평생을 곁에 두고 내 것이 될 때까지 읽고 또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늘 귀한 것만 주심에 너무나 감사 드리며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