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전도 이야기”
딤전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이 성경말씀을 들으면 항상 마음이 철커덩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드는 말씀입니다. 자기 친족 가족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기가 가장 어려운 대상인 것이 가족들은 같이 살면서 정말 그리스도가 전하는 사람의 삶 속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아무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사는 집사님이 시부모님을 전도한 간증이 감동이라 공유합니다.
~~저는 미국에 사는 이미정 집사 입니다. 몇 년 전에 김상숙 권사님의 간증을 듣게 되었고 우연하게 귀한 만남을 주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보내 주시는 메시지와 말씀 간증은 저에게 엄청난 은혜의 물결 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결혼 해서도 말씀이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고 그저 표적과 기사에만 치우쳐 드라이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는 결혼으로 오게 되었고 믿지 않는 불신가정인 시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의 조건이 남편과 시댁어른들이 세례 받고 교회 나가는 조건하에 결혼 하였고 세분 모두가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말씀이 온전히 심령 안에 들어 오지고 않았고 주님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허락 하셨고 그로 인해 훈련과 시련의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2년 정도 교회를 다니셨지만 사람들의 상처로 나가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결코 포기 하지 않으시고 저부터 회개와 말씀 앞에 6년동안 온전히 머무르게 하셨고 남편 또한 영적인 말씀이 열리므로 광야 같은 미국 생활이 해석 되는 은혜를 허락 하셨습니다 남편과 저는 철저한 회개와 항복으로 감사하는 삶으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또한 시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17년 동안 기도 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으셨는데 작년 봄 아침에 말씀 묵상을 할 때 마다 주님께서 말씀을 전하라는 마음에 부담을 계속 주셨습니다
그래서 한국 방문을 하고 와서 9월부터 매주 시댁을 방문하여 시댁어른들과 예배와 말씀읽기를 시작 했습니다 저 또한 오래 기도 했지만 믿음 없이 기대로 안하고 부담을 갖고 순종 했고 시부모님께서도 두 달 정도가 지나면서 매주 오지 말라고 권고 하셨고 두 달이 지나는 11월부터 시어머니께서는 말씀을 스폰지 같이 받아 들이 셨고 어떤 날은 손으로 얼굴을 묻고 우시면서
회개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니의 딱딱한 마음의 벽이 말씀으로 허물어 지게 되셨고 시어머니가 왜 빨리 예수를 믿지 않은것에 후회의 고백을 하시게 되었답니다 정말 주님께서 하셨고 기적 같은 일이 일어 났습니다
시아버님 또한 참석은 매주 안 하시지만 영접기도는 하셨고 입술로 마음으로 예수님 믿기로 하셨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님 이셨습니다
지금은 아침마다 시어머니께서 매일 성경을 조금씩 읽으시고 간간히 쓰시기도 하시는데 까지 이르렀네요 시어머님의 마음을 말씀으로 회복 시키시고 계십니다 또한 남편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시댁 가정을 통해 주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고 증인이 되라고 하셨지만 지금도 많은 용기와 담대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또한 몇 년 동안 김상숙 권사님께서 멘토 처럼 하루도 쉬지 않고 복음 메시지를 신실하게 보내 주셨습니다 이 글을 통해 김상숙권사님, 윤난호 권사님 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김상숙권사님의 권유로 부족하고 연약한 투성인 나를 부끄럽지만 작은 간증의 글을 남겨 봅니다
각자의 삶의 모습이 다르지만 말씀 따라 사는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가족 전도 이야기”
마마킴||조회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