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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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도 해야 할 시급성” 요즈음 뉴스를 보면 “언제부터 우리 조국이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한탄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아동학대, 폭력, 굶기고 방치하고 이런 뉴스가 어쩌다 한번 나오는 것이 아니고 연속으로 일어나면서 생각만 해도 끔찍한 친부모, 양 부모 등, 짐승만도 못한 이야기들이 수시로 나옵니다. 어린 아이들이 사랑 받고 존
“사람을 키우는 기쁨과 보람” 몽골에 방학때 잠시 돌아간 다시카는 어제 그곳에 선교사로 간 김형연 목사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역시 다시카는 다르구나 “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 음식에 길들인 자녀들이 그곳에서 식사를 잘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제 다시카가 몽골에 도착하면서 음식이니까 상하지 않게 자신의 집으로 먼저 가지 않고 목사님께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어머니 보내주신 서신과 책, 너무나 반갑게 감사함으로 잘 받았습니다. 더욱더 주님을 알기 힘쓰며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은혜 받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도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 들이 주신 사랑, 이곳에서 흘러 보내며 이곳에 형제들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교도소는 가장 사랑이 필요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번 연휴에 어머니께서 아들이 지루하지 않게 미리 ”감사진법” 책을 보내주셔서 책을 통해서 독서삼매에 빠지면서 또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서 어머니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아침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사히 아침을 맞았음을 감사하는 일이다 <프랑스 격언>” “우리가 새해 아침에 가장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즐거운 일 아닌가 주일 저녁에 대구 충성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러 대구에 갔었습니다. 저녁 예배를 서울 근교 교회에서는 전과 같은 밤에 하는 교회가 많지 않은데 지금도 전과 같이 밤에 예배를 드리면서 많은 분들이 열심히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한국에 아직도 소망이 있고 기도의 용사들을 보는 기쁨이 샘솟습니다. 오가
“명절을 맞이하면서” 전에는 가난하고 어려워도 가정을 지키고 자녀를 사랑하고 하던 대한민국이 요즈음은 자녀들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팽개치고 가버린 부모도 많고 해서 “무너져 가는 흙더미 집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라는 사진을 올린 것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을 바라봅니다. 한쪽에서는 너무나 넘쳐나서 음식을 버리고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는
“나눔의 축복” 나눔의 축복은 행복동에서 늘 누리는 것이기에 너무나 실감을 합니다. “요셉을 배우다(옥성석목사님 저서)” 에서 나온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7 년 흉년,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날이 올 것을 정말 믿는 사람이라면 창고 쌓아두지 않는다. 창고를 연다. 마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
저는 아버지가 일구신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원래 할아버지는 토속신앙을 믿는 분으로, 마을의 종교적 지도자 역할을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쌀로 만든 술이 유행이었는데, 마을 사람에게 어려운 문제가 생기거나 잘못을 저지르면, 할아버지께 술을 가지고 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묻곤 했습니다. 이러한 할아버지 밑에서 믿음을 지키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버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과 편지는 감사한 마음과 반가운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는 부산에서 이곳 청주 새로운 작업장으로 옮겨서 주님에 은혜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달에도 보내주신 귀한 물질로 아들 중학교 들어가고 교복 맞추는데 잘 사용해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말씀처럼 그런 특권을 누리기 위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 말씀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 다닌 지 얼마 안되었을 때부터 많이 듣던 말씀인데 실지 삶속에서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며 즐겁게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동행하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지난번 서신에는 우리 마음 지킴에 대해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번 주는 제가 지금 어머니가 보내주셔서 읽고 있는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돈” 책의 내용 중 우리 마음을 다시 살펴보려는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마음을 다시 살펴보라> 기도를 좀더 신뢰하자. 하나
“최고의 감사를 배우는 금식기도”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15 년부터 하는데 금식기도의 유익이 무엇이냐고 종종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이 있는데 저는 금식기도를 하루 하다 보면 작은 것 하나라도 먹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특별히 한국은 물이 좋고 넘치기에 좋은 물을 아무데서나 구할 수 있고 마실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