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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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4)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아버지 따라 사업 통역>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는 요꼬(쉐타) 사업을 하기 위해 봉천동으로 이사를 했다. 아버지가 사장님이 된 것이다. 아버지 친구분과 동업을 하셨고, 상가 지하에 공장을 차리셨다. 언 듯 봐도 지하 술집을 개조해서 공장을 만드신 것 같았다. 공장에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우리는 전도하러 갈 때 상당히 부담을 갖고 실지 나가서 전도해도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일에 예배를 교회 가서 드리지 않아도 영상으로 자기가 편리한 시간에 드려도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고 마치 예수님을
“1 시반 카페”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의 모든 시간들을 인도하시고 지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신뢰하고 나의 잘난 능력이나 잘 한다는 모든 명철을 의지하지
“홍수” 창세기 6 장부터 노아의 홍수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 그냥 늘 이야기로 들었던 것이 며칠 한국에 연속으로 내리는 폭우를 보면서 정말 실감이 나며 사십 주야 홍수를 내렸을 때 세계가 노아의 방주 외에는 사라진 것이 실감이 납니다. 이런 일을 경험할 때 마다 우리 인간은 정말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뢰하며 순종하며 살아가
”기적보다 믿음이 먼저다” “믿음”에 관하여 예수님께서 가장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좋은 하나님의 선물도 “믿음”이 없으면 누리지를 못합니다. 한데 단순하게 믿으면 “기적은 일상이고 상식처럼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일 주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것이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는 기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신약성경에만 “믿음”이라는 단어가 225 번이나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3)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눈 내리는 공중전화> 초등학교 때... 우리 집에 전화가 없었다. 전화가 없어서 산동네 구멍가게 공중전화를 자주 이용했다. 동전을 넣고 다이얼을 돌리는 공중전화였다. 농아자 아버지는 업무 관련해서 어린아이에게 전화를 자주 부탁했다. 요꼬(쉐타) 일 관련해서... 초등학생인 어
요즈음 같이 핵가족 시대에 독거인이 156 만이라는 통계를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한데 독거인이 고시원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주위에 많이 있고 홀로 고독이라는 무서운 병이 다른 질병을 또 일으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 옆 동에 몇 년 전에 한 분이 갑자기 다가와서 자기 소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는 어떤 직업을 가졌었다고 모르는 분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반가운 편지에 기쁜 여러 가지 소식과 함께 책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시느라 많이 피곤 하셨을 터인데도 항상 아들에게 빨리 소식을 전재 주시려고 언제나 정성껏 손수 글을 써서 보내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에 그저 감사 또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어머니, 밖에 세계 사회에
“사랑은 멈추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반복 읽다 보면 예수님은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 식사할 겨를도 없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어도 지나가실 때 예수님을 향하여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청하고 병을 낫게 해달라고 하고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하는 그들을 위해서 항상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치유해주시고 새 인생을 주셨습니다. 사십대 초반의 남성이 정신지체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많이 들 취침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이런 글 저런 글도 써보며 어머니와 함께 했던 귀하고 감사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그 동안의 즐거웠던 일들을 다시 한번 더 떠 올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처음 15 살 때 친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가 떠나고 그 후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2)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가고 싶었던 소풍> 7살 때 쯤.... 저는 태권도 도장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내일 소풍인데, 머뭇거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일이 소풍인데 소풍에 갈 수 있는지 물어보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소풍이 무엇인지 몰랐고, 무엇을 대답할지 몰랐습니다. 다음날 아침... 저
“흙 수저, 흙밥~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오늘 윤권사님하고 같이 우리는 혼자 외롭고 배고픈 청년을 밥을 사주고 너무나 좋아서 먹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짠했습니다. 배고픈 것도 힘든데 가족이 있는데도 아무도 같이 교제하지 않고 혼자 버려진 모습입니다. 곧 쉼터로 데리고 오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무더위에 짧은 티셔츠도 없어서 긴팔을 입고 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