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 가정의 자녀도 예수님 만나면 놀라운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결손 가정에서 자랐기에 깊은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로 디모데도 요한이도 바나바도 교도소에 수수감자 된 것을 보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친 엄마의 얼굴을 본적이 없다고 하고 요한이는 15 살에 부모님이 이혼하고 저를 만날 때까지 엄마라는 단어를 써 본적이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바나바도 부모님이 이혼하고 그런 과정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내적 치유 세미나를 전에 많이 했었는데 더 많은 분들과 교제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이 우리가 정말 예수님을 그런 고통가운데서 만났으면 그 상처는 일반 심리학과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일반 심리학은 우리의 상처가 우리 속에서 남아있으면서 그것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한데 하나님말씀에는 그런 상처가 우리 속에서 남아 있는 것이 아니고 과거의 상처투성이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새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이제 새것이 되었는데 어떻게 새로 태어난 애기가 과거의 상처를 기억할 수가 있을까요?
아프리카 감비아와 몽골에 형제가 선교사로 가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형제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감비아로 간 형님이 먼저 예수님을 믿고 동생을 전도했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믿는 것만도 어려움을 이기는데 도움이 되겠는데 주님에 대한 사랑이 더 뜨거워서 형님과 동생은 둘 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사로 갔습니다. 이 두 선교사님을 우리 선교회에서 후원을 하면서도 주님께서 하신 일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세상에서 상처로 어두운 세상을 걸어갔을 터인데 예수님은 이 가정에 찾아오셔서 새롭게 거듭나게 하셨을 뿐 아니라 그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인생을 살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러기에 더욱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엡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결손 가정의 자녀도 예수님 만나면 놀라운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