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 바라 볼찌라”
주일에 바나바가 간증을 하고 ‘주만 바라 볼찌라” 찬양을 부르는데 얼마나 감동을 주었는지 우리 다 같이 찬양을 부르고 바나바가 출소를 하고 새 인생을 살면서 오직 ‘주만 바라 볼찌라’ 고백 구대로 되기를 같이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이렇게 주만 바라보며 찬양을 하면서 바나바는 5 월 6 일에 출소하고 7 월 4 일부터 취직을 해서 이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대형마트에 물건을 배송하는 차를 운전하는 일을 하도록 하게 되었는데 사회로 나오고 나서 부터는 매일 새벽기도하고 정부에서 시키는 훈련도 열심히 받고 하면서 취직을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바나바는 하나님께서 원래 일정보다 출소를 1 년 4 개월을 빨리 하도록 하셨습니다. 바나바의 고백 중에서 웃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교도소 안에서 살았다고 하는 표현이 늘 기억나고 그런 영혼의 신음도 응답하시고 ‘주만 바라 볼찌라’ 고백하는 영혼에게 새 인생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교도소 안에서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제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만남을 인도하신 주님이 하시는 일이 너무나 경이롭습니다. 정말 책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디모데도 처음 만남이 제 책에 관한 것이 신문에 난 것을 보고 편지를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디모데는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이었습니다.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하면 주님은 천하보다 소중하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제 새 사람의 옷을 입은 바나바가 다시는 옛사람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우리 모두 합심해서 기도하고 앞으로도 기도 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바나바가 되기를 같이 기도 해 주십시오!
“주만 바라 볼찌라”
마마킴||조회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