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회장님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지난 시간들을 보면 한걸음씩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진행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면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처음부터 마련하게 하셨고 한국에 돈을 벌러 왔다가 사고를 당하거나 병이 난 외국인들에게 모두 의료서비스를 하도록 진두 지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지침은 무료 숙식이나 무료 의료서비스 못지않게 사람을 키우는 것을 지시해주셨습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한국인 선교사가 다른 나라로 갔을 때 그 나라 언어와 풍습을 배우는 시간이 필요한데 현지인을 이곳에서 신학 공부를 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하면 언어와 풍습을 따로 익힐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사역을 할 수 있기에 우리는 처음부터 선교회 회장님 우리 예수님께서 주시는 지혜대로 외국인 공부를 시켰습니다.
우리 조국에 복음을 전해주면서 그들의 일생을 바치고 양화진에 묻힌 그곳에서 주님께 드린 기도는 “그분들과 같이 하지 못해도 현지인들을 10 명은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를 시키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한데 우리 계획은 10 명인데 우리 주님께서는 풍성 하셔서 50 명도 넘는 외국인 학생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 나라에 교회를 짓고 고아원을 짓고 미션스쿨을 짓고 운영을 잘 하는 외국인 사역 자들을 보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만약 선교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키우지 않았다면 해외로 이 사역을 퍼질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코로나가 시작하면서 쉼터에 외국인 숙소를 고양시청에서 조사도 나오고 그런 관계로 당분간 더 학생을 받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할 때 미얀마 신뿌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보내셨습니다. 너무나 신실하고 미얀마에 기대되는 젋은 목사님이 이곳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렇게 좋은 하나님의 일꾼을 그때 받지 않았다면 얼마나 하나님 사역에 손해를 보게 되었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뿌 목사님이 자기의 학교에 인도에서 온 목사님이 자기가 한국에서 돈도 벌면서 학비를 감당한다고 공장에서 일도 하다가 지금은 몸이 많이 아파서 학업을 마칠 수가 없을 것 같다고 상황을 전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인도에서 온 수안목사님을 공부를 마치고 인도에 가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을 것을 소망하며 학생으로 받아들이기로 했고 오늘 같이 기쁘게 첫 만남을 우리 기도회에서 가졌습니다.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마마킴||조회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