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할 때 극복 할 수 없는 난제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닥치게 되면서 절망하고 주저 않는 많은 인생들을 보게 되는데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너무나 놀라운 인생을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18 살 먹은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천재적인 소질로 인해 세계적으로 촉망 받는 청년이었는데 어느 날 대장간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돕다가 붉게 물든 쇳덩어리가 현을 짚어야 하는 왼손 위에 떨어지면서 손가락 네 개를 잘라야 하는 사고를 당합니다.
더 이상 바이올린을 잡을 수 없게 된 것 입니다. 이제 막 피어나려던 젊은 청년의 꿈이 물거품이 되는 허망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한동안 비통한 어둠 속에서 방황합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청년이었고 그 믿음으로 그는 일어섭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너는 왼손을 잃었지만 오른손이 있지 않니?” 그때 그는 깨닫습니다. 왼손으로 활을 잡고 오른손으로 연주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네 시간씩 다섯 시간씩 연습을 계속 합니다. 그리고 그는 수년 뒤에 아이오와 시오스 크라운디 심포니에서 최고의 연주자라는 명예를 안게 됩니다.
불운을 딛고 재기한 ‘프랭크 반델 마틴’’ 이라는 바이올리니스트의 실재적인 간증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건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그가 서서 일할 자리를 예비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의 사람은 가야 할 정도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십니다. 어떤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예비된 축복과 영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망 불평하기 이전에 하나님만 바라봐야 합니다~~”다시 일어서야 할 이유(이동현 저서)
“주님과 함께 할 때 극복 할 수 없는 난제는 없습니다”
마마킴||조회 1,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