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열방교회와 한성교회는 서로 나란히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교회를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두 교회 다 금요 집회에 갔었는데 특징이 두 군데 다 청년들이 많이 모였고 젊은 부부들은 어린아이까지 데리고 밤 시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만도 기쁨이 넘칩니다.
이런 교회들은 전혀 코로나하고 상관이 없는 것을 느낍니다. 특징이 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고 있기에 주님의 임재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청년들이 없는 교회가 많은데 주님 사랑으로 뜨거운 교회는 그렇게 청년들이 꽉 차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정말 한국교회가 모두 이런 모습으로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도 행전의 초대교회 모습을 힘들어하는 많은 비 신자들이 본다면 그들은 너도 나도 교회로 몰려올 것입니다.
이제 새롭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
(겔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영을 주셨습니다
(겔18: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노래를 주셨습니다
(시40:3 새 노래를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에게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계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새 사람을 입게 하셨습니다
(엡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십니다
(계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새것을 좋아하시는 우리아버지는
우리를 주님안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성령 충만한 교회 모습만 봐도 감동입니다”
마마킴||조회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