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이춘모,박정숙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우리가 세계를 향하여 눈을 들어보면 우리나라 불과 몇 십 년 전의 모습을 여기 저기서 볼 수가 있습니다.
밥을 굶는 것이 더 힘들까? 아니면 잠을 못 자는 것이 더 힘들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우리나라도 불과 몇 십 년 전에 얼마나 끼니를 잇기가 힘들어서 인사가 “식사하였어요?” 라고 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하나님 은혜로 우리가 이만큼 살게 되었으니까 주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을 순종할 때 많은 분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그곳에 하나님 사랑을 전한 이야기입니다.
~~행복동 가족들의 귀한 사랑의 응원금으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기쁘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4월, 생활이 어려운 144가정이 사랑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 5월, 어려운 신학생 가족 30가정과, 시골교회 목회자가족 30가정이 사랑을 받았습니다.
* 4월 한달간 30분동안 믿음으로 선포 중보하고 또 30분동안은 기도한 영성지도 그룹반 신학생들과 100일동안 '오 감사운동'에 참여한 신학생들에게 작지만 특별 장학금과 사랑의 응원금 전달했습니다.
* 저희가 사역하는 샬롬신학교를 졸업하여 시골에서 목회하는 목회자, 제자들과의 6월 만남의 장 위해, 약 200명의 식사 섬김과 작은 선물 준비위해 사랑의 응원금 100만원 전달했습니다.
6월 이웃사랑 예정은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가장 가난한 이웃을 찾아 돌볼 예정입니다.
낡아지지 않는 지갑
이런 지갑을 소개합니다
낡아지지 않는 지갑
구멍이 절대 나지 않는 지갑
도적이 손도 대지 못하는 지갑
좀이 먹는 일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천국제품이랍니다
아버지가 계신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는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며
반드시 천국제품의 지갑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허탄 한듯하여
믿는 자가 적답니다
낡아지는 지갑을
사용하기에
도적이 손을 대고
좀도 먹고 구멍이 난답니다
이 지갑에 돈을 넣으면
구멍으로 새어나는 법이 없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이춘모,박정숙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마마킴||조회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