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5편의 칼럼
“아프리카 말라위의 천사” 아프리카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말라위공화국은 인구 5 만명당 의사 1 명이라는 극도로 열악한 의료 시스템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런 이곳에 대양누가병원이라는 국가 최대 규모의 의료시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을 세우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말라위의 천사”로 불리는 한국인 벽영심 간호사입니다. 사실 이곳에 병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정성 가득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부족하기만 한 제가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데 어머니께서 제가 아들이 된 것이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저야말로 부족하고 못나고 죄인인 저를 아들 삼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처럼 많은 분들을 도와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어머니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도록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 동안도 평안하셨지요? 예전에는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오전 9 시부터 오후 1 시 정도, 이렇게 한정된 시간에만 전화를 드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4 시 30 분까지 아무 때나 하루 두 번을 전화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사회에서 휴대폰을 각자 가지고 다니면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몽골에서 온 학생 다시카는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와서 이제 과기대 석사학위를 받게 되었고 오늘 논문집을 받으면서 얼마나 감동스러웠는지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카는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2016 년 2 월 25 일 한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은 사랑으로 대해
“백기현 교수, 구부러진 등을 고쳐주신 하나님간증” 공주대학교에 재직중인 백기현 교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단장으로 (오페라 이순신)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백기현 교수는 두 살 때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척추결핵으로 뼈가 곪아 구루병이 진행되어 척추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항상 뒤에서 누가 자신의 굽어진 등을
[오늘 내가 슬픔을 넘어 기쁜 이유] 리차드 위트컴 장군(Richard S. Whitcomb)과 그의 부인 한묘숙 여사의 전설적인 실화이다.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장성, 그는 당시에 미군 군수사령관이었다. 1952년 11월 27일,부산 역 건너편 산 판자촌에 큰 불이 났다. 판자집도 변변히 없어 노숙자에 가까운 생활을 하던 피난민들은 부산역 건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참 기쁨,고난 중에도 기뻐하라 염려는 세상에 속한 것이다. (이영훈저서) 한국인으로 재미교포 60 대 할머니가 전도를 받아 교회에 오신 이야기입니다. 머리는 흐트러져 있었고 눈에는 초점이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남편은 알코올 중독이었고, 큰 아들은 알코올 중독에 마약 복용까지 더해서 감옥에서 복역 중 이었습니다. 며느리는
“히말라야 슈바이처, 강원희 선교사” 히말라야 슈바이처의 저자 강원희 선교사는 49 세의 젊지 않은 나이에 의료 선교를 떠나 80 세인 지금까지 의료 선교에 온 힘을 다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강원희 선교사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빚을 어떻게 갚으며 살까?” 라고 고민하다가 의료 선교를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브란스의과대학(현 연세대학교) 시절부터 무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2022 년을 시작했을 때 엊그제 같았는데 세월이 참 빠르네요. 한해 동안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 투성이였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또한 가족도 없는 제가 어머니를 만나게 된 일은 참 감사합니다. 2023 년에도 안 좋은 일,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이 조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안녕하세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따스한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느덧 청주로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지내느라 모든 게 낯설기만 하지만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이 모두 다르기에 서로 생각하는 것도 다 달라서 많이들 다투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더 강건하셔서 하나님일 더 많이 하시고 우리에게도 그 사랑으로 새해에도 더욱 기쁘게 살도록 기도해주세요. 한해 한 해가 지나가면서 더욱 더 어머니가 강건하셔야 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지금까지 일산에서 전남까지 멀다라고 생각도 안 하시고 한결같이 찾아와서 아들을 보고 가셨는데
“양화진에 선교사들의 묘지에서 다짐한 선교사역” 양화진에 여러 번 가서 그분들의 묘지에서 또한 그분들이 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분들의 생명을 바친 헌신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참으로 감사하면서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도 조금이라도 그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 선교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해외에 고아원도 짓고 미션 스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