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3)”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이덕주 저서)” 오래 전에 읽은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이런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주위에 보여준다면 한국교회는 다시 대 부흥운동이 일어날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공유하고 싶습니다. ~~종 문서를 불태운 과부 같은 무렵, 강화읍교회 (지금의 강화중앙교회)에 “과부 교인” 김씨가 있었다. 자식도 없이 혼
“성경을 암송하면서 실천하기”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이덕주 저서)”는 전에 읽었지만 다시 읽으면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 받게 해줍니다. ~~초기 사경화 성경 공부도 성경 외우기로 시작되었다. 암송 문화에 익숙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줄줄 외웠다. 교인들은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성경본문을 함께 낭송했고 중요한 구절은 외울 때까지 반복해서 읽었다.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시107: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나바는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하루 하루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좋은 소식을 보내 주셔서 바나바가 5 월 가석방 대상자로 선정되어서 심사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 기쁜 소식을 주님께서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아주 특별한 선물” 책꽂이에 잘 모셔둔 학위증서가 있는데 “2014 년 2 월 25”일 디모데가 받은 국문학과 학위 증서가 있고 요한이는 2019 년 2 월 27 일에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모데는 2011 년에 첫 만남을 가지고 2014 년에 검정고시로 학사 증을 받았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우리의 만남을 가졌고 그후 2019 년에 학위증을 받아서 둘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시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어머니와 행복동 식구 들에게 안부 드립니다. 이제 2 월이 지나고 보니 3 월이 어느새 중순이 되었네요. 우리 어머님과 행복동 식구들이 그곳에서 주님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조선일보 기사 “조선일보에 실린 감동 깊은 기사를 공유합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월남해 서울에서 30년간 작은 진료실을 지키며 일했던 의사가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원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6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장응복(99)씨 얘기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
“하나님의 말씀 사랑”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20 대의 아가씨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벽기도를 늘 참석을 했습니다. 근처에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집에서 걸어서 한 시간 거리를 걸어서 교회를 다녀오니까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데 오직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 걸어서 새벽기도를 다녀왔습니다. 그 시간이 긴 시간이어서 그때부터 성경을 암송하면서 걸어 다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특별출연자” 코로나 시대에 다들 힘들어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 30%를 더 나눔을 하도록 하셨는데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특별 출연자를 동원하셔서 하나님 일을 진행하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암 센터 근처에 오피스텔에는 제삼세계에서 암이 걸려서 온 외국인들이 많이 묵고 있는데 이분들은 자국에서 집을 팔고
“예수님의 롤 모델을 통해서 배웁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일 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6:28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그리고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2 일 화요일부터 모든 일과가 멈춰 오늘로 3 일째 방에서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사화적으로 잠잠해질 때까지는 이런 일들을 자주 겪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진작부터 독서모드로 들어간 저는 지루할 틈이 없이 책도 보고 말씀 묵상도 평소보다 더 많이 묵상하며 지금은 내실과 마음을 단단히 하는 일에 그
“모리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사하라사막에도 코비는 함께 살고 아프고 또 죽는 일도 어느 곳에 있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두려움은 생명을 잃어 가는 것입니다 비가 오지 않아 사막이 더 사막이 되는 희망이 없는 곳을 기도를 담아 사랑을 싣고 이제 벗어나야 일어서야 히브리인들의 찬양 “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리라”를 누군가 잘 모르는 구석진 땅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일”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홀리네이션스 선교사역에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운영하고 무료 의료 서비스를 통해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하는 일중에서 자국민을 키워서 또 다시 그들의 나라로 파송 하여 교회를 세우고 고아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