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금식기도의 유익” 금식기도를 계속 하면서 그 기도의 기쁨을 맛보았기에 저는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일주일 하루 금식기도를 계속 하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여러나라에 홀리네이션스 사역을 감당하는 곳곳에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하셔서 계속 지원이 되어서 가능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의 기쁨을 맛보는 것도 참으로 귀하고 금식이 우리 건강에도
“성경은 금식을 통해 승리한 사람들의 놀라운 증언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십일 금식기도를 하셔서 우리에게 금식기도의 롤 모델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철야기도(눅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새벽기도,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를
12 살 주영이는 부모를 따라 해외로 이주를 하고 해외에서 생활과 외국인 학교 생활 이런 것으로 스트래스를 받아서 열이 나고 몸이 심하게 아팠습니다. 엄마는 주영이를 데리고 외국인 병원에가서 치료도 받고 처방전을 받아 가지고 왔지만 주영이는 약을 먹으면 열이 내렸다가 다시 오르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영이는 자기가 금식기도를 하겠다고 자원을 해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추석 명절 즐겁게 지내셨어요? 한 해에 두 번 있는 긴 연휴, 명절이 돌아 올 면 이제는 제가 항상 잊지 않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함께 하는 동료들이 얼굴에 낯빛을 체크하는 일입니다. 명절을 며칠 앞두고서는 몇몇 사람들의 얼굴을 살펴 보게 되는데 특히 교도소 생활이 얼마 안된 사람들이거나,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0)”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미국 자가용조종사> 어린아이가 호주여행을 다녀온 후, 조종사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봤다. 1997년 3월~6월까지 자가용조종사(Private Pilot Certificate) 지상교육을 받을 수 있었
“하나님만 절대 신뢰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때” 이 말씀대로 보여준 사람들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던 것을 배웠습니다. 조지뮬러가 만명의 고아를 70 년 넘는 사역 기간 동안 하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늘 역사하심을 책으로 자세히 기록하여 주었고 인도로 선교사로 사역했던 윌리암 케리도 참으로 귀한 내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교사로 지원하고 후원자를
“홀리네이션스의 기본원칙” 2000 년 11 월 에 시작한 선교회는 전국에서 오는 모든 환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치료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쉼터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50 명 이상의 학생을 지금까지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100 억이 넘는 재정을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이 있지 않고 모금을 하지 않고 오직 믿음의 사역을 해 오면서 단 한번도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 선교 19 주년 이야기입니다 인도네시아도 덥고 열 약한 지역인데 이곳에서 선교사님이 샬롬 신학교를 세우고 사랑의 택배원을 하는 이야기는 늘 기쁜 소식입니다. ~~9월 5일!! 오늘은 저희 샬롬신학교 19주년 개교기념일이라 신학생들과 현지인 동역자들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학교가 아직 캠퍼스도 없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권경숙선교사님을 통해 우리는 우물을 계속 파도록 코로나 시대에 지원금을 전했습니다 그런 귀한 선교사님이 그곳에서 사역을 하시기에 우리는 감사하면서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금식을 해도 언제나 물이 넘치는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항상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마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며 당연한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9)”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인하공전 항공기계과> 어린아이는 목사님의 꿈을 포기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 대한 괴리감을 느꼈고, 현실과 다른 이론적인 신앙에 대하여 회의감이 들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 하나님에 대한 마음, 하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느덧 추석 명절이 다가와서 연휴가 생기는데 어머니가 책을 여러 권 보내주셔서 명절을 잘 보내게 될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 읽겠습니다. 홀로 독거 인으로 십 년을 넘게 살던 빌립이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동에서의 삶이 모든 행복의 시작이 되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서
“몽골 학생 다시카을 인도하신 하나님” 다시카는 중3 때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 나라, 마그나이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 엄마가 나가면서 같이 데리고 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엄마가 같이 교회를 나가자고 했을 때 “교회 가기 싫어요”라고 때를 썼는데 사랑의 궁정교회를 나가면서 나라 목사님의 아들이 수학을 가르쳐 주니까 너무 좋았고 계속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