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의 지시대로 준비된 외국인 쉼터”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외국인 쉼터는 2000 년 처음 선교회를 시작하자 마자 곧 이어서 쉼터를 준비하도록 우리 예수님은 지시하셨고 우리는 순종을 하였습니다.
만약 이런 쉼터가 없었다면 정말 수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현장에서 어떻게 할뻔했을까? 라는 질문을 수시로 하게 됩니다. 더운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돈을 벌러 왔다가 공장에서 쫓겨나서 11 월 추운 날씨에 며칠을 작은 호수 공원에서 굶고 자고 있던 외국인을 아침에 호수 공원을 걸으면서 만나서 쉼터로 오게 해서 위험한 순간을 넘기게 하셨습니다. 다른 외국인도 호수 공원에서 아파서 벤치에 앉아 있어서 데리고 와서 병원에 입원 시켜서 살게 되었고 무슬림들도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이 달라지게 됩니다
한국에 갑자기 추운 날씨에 와서 캄보디아 더운 날씨에서 살다가 꼼짝도 못하게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는 외국인을 다른 외국인이 택시를 불러서 한밤중에 온 적도 있었고 정말 주님은 너무나 모든 것을 잘 아시기에 처음부터 쉼터를 마련하도록 지시하셨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 사연들이 수도 없이 많은 시간들을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며칠 전에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 연락이 와서 그곳에 절실한 사연의 전도사님의 애기가 몽골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어서 한국으로 가는데 묵을 데가 없는데 우리 쉼터에서 묵을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히 이 가족을 받아들였고 태어날 때부터 척추에 이상이 있는 애기를 데리고 한국에 왔습니다.
애기 이름은 솝드 이고 위에 3 살 6 살 이렇게 딸이 세 명이 있는 가정입니다.
솝드는 너무나 귀엽게 웃고 있고 자신이 곧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는데 너무나 천연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아산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솝드가 이곳에 엄마 아빠가 데리고 와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인데 솝드 위에 두 명의 딸들은 할머니하고 같이 몽골에서 있습니다.
우리는 애기하고 엄마 그리고 아빠가 편안하게 묵을 수 있는 방으로 묵게 해주고 애기가 치료를잘 받아서 건강하게 나아서 몽골에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한국어를 한국사람만큼 잘하는 몽골학생 다시카는 같이 아산병원에 검사 받으러 가서 운전도 해주고 통역도 해주니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다시카를 보면 정말 사람을 키우는 기쁨과 보람을 느낍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의 지시대로 준비된 외국인 쉼터”
마마킴||조회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