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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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저자의 질문, “나는 정말 제대로 믿고 있는가?” 질문이 공감이 갑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심각한 질문이고 우리 조국을 위해서도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나는 정말 제대로 믿고 있는가?” 신앙의 길에 들어선 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믿음이 무엇인지 어떻데 믿어야 제대로 믿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습니다. 내
“천국의 풍경을 보는 기쁨” 삼십 대 초반에 만난 은주 집사님은 어느덧 53 세가 되었습니다. 은주 집사님은 어린이날에 결혼식을 하여서 결혼 7 주년이 되었는데 우리가 만난 것은 2001 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주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면 2001 년에 장애인 대회를 하는데 수천 명이 모인 곳에 어떻게 바로 은주 집사님 옆에 있게 되어서 우리 만남이
“특별한 감동 깊은 색스폰 연주” 지난 주일 예배에 우리는 특별한 색스폰 연주를 보고 들었습니다. 색스폰 연주하시는 분의 짧은 자신의 소개를 어제 이렇게 들려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병걸입니다. 저는 알코올중독자입니다. 3년 전에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하기 일년 전 4년 전에 김상숙권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상숙권사님은 4년동안 저
사랑하는 어머니께, 막3: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막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전정한 혈육이란 육 적인 관계로 말미암지 않고 영적인 연합에 의해 한 가족이 된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비로서 저는 진정한 혈육의 참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아들이 된지 어느덧 오
“행복동의 행복한 뉴스” 바나바는 오늘 (5 월 6 일에) 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나바의 편지를 처음 받았을 때 교도소에서 추천도서로 제 책을 읽고 편지를 보내왔는데 우리를 만날 때 까지 교도소에 몇 년 있는 동안 웃음이라고는 사라진 상태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던 바나바가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새롭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나서는 바나바라고 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덕분에 감사하게도 제 생일날은 잘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미리 축하를 해주셔서 더욱 기쁨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제 생일을 기억해 주시는 분이 어머니이기에 지난날 무심하게만 보냈던 생일날은 어머니를 만나고 나서부터 특별히 하나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이번에 보내주신 “래디컬”책은
“한국교회 신뢰도를 보십시오” 정말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주고,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 그리스도 닮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국교회가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모인다면 어찌 신뢰도가 이렇게 낮을 수가 있을까요? 우리 선교회는 외국인들을 위해서 운영하면서 24 시간 문이 열려있어서 누구든지 아무 때나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조지뮬러에게서 배운 교훈” 조지뮬러, 책의 제목을 보면 “기도가 전부 응답 받은 사람” “먼저 기도하라” “조지뮬러의 일기” “조지뮬러의 생애” “오만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등등 여러 책이 있는데 고아를 그분의 사역 70 년 동안 만 명을 돌보면서 조지뮬러를 통해서 배운 교훈은 참 그리스도인이 어떤 능력을 받을 수 있는지를 보는 롤 모델이었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비록 뿌연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뵙는 어머니와 이모님의 모습이지만 밝게 비추이는 두 분의 모습은 제게는 너무나 아름답고 어디에 서 계시든 항상 제게는 밝은 빛 이십시다. 이곳은 다른 교도소보다 인원이 너무나 많기에 한번 면회를 예약하기도 힘들다고 어머니가 말씀해주신 것을 생각하면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는 것만으로도
간증날의 간증 (신동혁 행복동입성 후기) 작성일:2022년 4월25일 서곡 신사화를 검색했다. 곧 다가올 특별한 자리에는 로퍼나 모카신 같은 캐주얼슈즈는 불가하다. 검은색 플레인토로 거룩의 첫 발을 내밀었다. 화이트드레스셔츠를 골랐다. 슬림핏105, 나의 몸은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물론 레귤러도 미리 입어보는 까다로운 과정를 거쳤다. 다음 차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그리스도인” 언젠가부터 봄에 꽃이 피어나는데 향기가 없어 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전에는 라일락 향기가 너무나 좋아서 우리가 일반 주택에서 살 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라고 작은 정원에 심었고 라일락이 필 때면 근처가 전부 그 향기를 맡았던 기억이 납니다. 호수 공원에 가면 여러 가지 꽃들이 만발했고 장미가 피어있는 곳에 가면 장미
“아름다운 사람들, 꽃피는 가족” 어느 날 인가부터 한국에 뉴스에 살인이나 어린 애기를 낳고 쓰레기 통에 버린 이야기나 친 자식을 혼자 두고 굶겨 죽은 이야기들 끔찍한 뉴스가 너무나 많은데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동이라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12 살 딸도 데리고 가서 같이 봉사를 직접 하는 모습은 가장 교육을 잘 시키는 모습이었습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