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오지 선교사님들에게서 온 소식” ~~모리타니 권경숙선교사님 소식~~ 모리타니에 자라는 예배자들의 천국이 되게하기 위하여 가난한 사람들 애게 쌀2킬로만 주어도 뛸 듯 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샬롬을 나누었습니다 샬롬샬롬. 집 앞에 찾아오는 이들에게 내 게 맡겨준 것 중 작은 것 소중히 담아 샬롬을 소리로 가슴에 심어주었습니다 주님 부활 하신 후 제자들의 두려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무궁무진한 많은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 말씀을 읽지 않기에 어떤 약속이 있는지 잘 모르고 또 읽어
“경북 구미에 있는 행복한 상림교회 방문” ~~상림교회는 100년이 넘는 복음의 역사를 가진 자랑스런 교회입니다. 역사 깊은 교회답게 말씀 위에 든든히 세워진 교회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교회입니다.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힘있는 교회입니다. 주님이 춤추실 때까지~~!! 상림교회 부흥하라~!! 이렇게 홈페이지에 쓰여 있는 그대로 주님이 춤추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서신으로 사랑의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어제는 지진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언론의 보도가 재난주의 방송으로 이어지더니 오늘은 참으로 안타깝게도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계속해 나오고 있어 너무나 가슴이 미어지기만 합니다. 실지 방송 보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큰 참사인지라 비통한 심정에
“기도할 때 성경을 사용하는 방법(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뤨저서)” 성경과 기도는 서로 관련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필수 불가결한 관계다. 모든 기도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근거한다. 우리는 성경에서 기도의 표본들과 기도 응답을 보며 더욱 기도에 힘을 얻는다. 이제 더욱 효과적으로 기도하기 위해 성경을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날마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뤨저서)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이다. 성경은 세계 최대의 문헌적 보고이며, 교회의 기초이자 우리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또한 특별히 우리에게 성경을 주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곧잘 잊어버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 양식으로 개인적인 기도 자로 영적인 신
“승리하는 그리스도인” 토요일 결혼식장에서 너무나 씩씩한 신랑을 보면서 어려운 과정에서도 자녀를 잘 키우신 권사님의 신앙이 감동스러워서 전에 쓴 간증을 다시 읽으면서 나누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따라 갈 때 승리의 쾌가를 부르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남편 분이 소천을 하고 2010 년에 권사님이 사업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 일어나는 대형사고” 우리나라에 이태원 참사로 젊은 이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중계되는 뉴스를 보면서 정말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 인도에서는 헌수교 붕괴로 141 명이 숨진 사고가 보도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140여년 전에 건설돼 매우 낡았으며 최근 7개월간 보수공사를 거쳐 지난달 26일 재 개장했습니다. 사
“깨어서 절실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금년 여름에는 삼일 홍수가 연속으로 내리자 포항에서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 둔 것을 보러 갔다가 잠시 후에 아들이 물에 잠겨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 뉴스를 보며 가슴 아파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태원 참사 전에 충북에서는 지진이 4.1 강도로 일어났고 여진도 16 번이나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너무나도 충격적인 이태원
“이태원 참사를 보며” 이태원 참사를 통하여 젊은 자녀를 그렇게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데 우리는 2015 년 네팔에 지진이 나서 가족과 같은 네팔에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이 생사를 모르고 연락이 되지 않았을 때 그때 심정을 기록한 글을 다시 읽어보면서 그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며칠 동안 이태원 참사 뉴스가 계속 되면서 2015 년 4 월 25
“안이숙여사에게서 배운 성경암송의 교훈” 홍콩에서 살 때 86 세가 되었던 안이숙여사가 특별집회를 하러 오셨습니다. 그때 우리 교회 몇몇 분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습니다. 당연히 미국 먼 길에서 그 연세에 장거리 비행기를 타고 파김치가 되어서 내리실 것이라고 모두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비서와 동행을 하셨는데 젊은 비서는 오히려 피곤한 얼굴이었고 86 세의
“특별한 감동을 주는 간증입니다 (14)” “농아자 부모님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병걸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결혼> 30대 중반... 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을 때... 나는 한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었다. 교제를 하면서 서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커졌다. 자매님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자매님의 부모님은 무척 나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