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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1,532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느덧 추석 명절이 다가와서 연휴가 생기는데 어머니가 책을 여러 권 보내주셔서 명절을 잘 보내게 될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 읽겠습니다.

홀로 독거 인으로 십 년을 넘게 살던 빌립이 새 식구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행복동에서의 삶이 모든 행복의 시작이 되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서 응원 할게요^^ 분명 영육의 강건함을 찾을 것입니다. 이제는 날마다 미소 짓고 기뻐하면서 주님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일 밖에는 남지 않았네요.

우리가 거저 받았으니, 우리가 주님에게 거저 받은 대로 내 이웃에게 거저 주는 일은 참으로 당연한 일이고 우리에게는 큰 기쁨이 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일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분명 주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한 마리 잃어버린 어린양이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왔으니 말입니다.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동의 문을 두드리고 자신들이 있어야 할 곳에 곧 이제 이곳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교도소에서 사회로 나간 바나바 형제가 열심히 사회 적응을 하고 직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식도 너무나 기쁜 소식입니다. 같이 화상으로 접견을 하여서 그 모습이 더 환하게 다가오기에 같은 형제로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사회로 나간 사람들이 잘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하는 소식을 많이 듣는데 역시 믿음 안에서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킨 바나바형제는 잘 감당하고 있어서 마음이 기쁘네요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어머니! 이 기쁜 소식들이 날마다 들려오기를 기도 할게요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