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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 선교 19 주년 이야기입니다

마마킴||조회 1,661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 선교 19 주년 이야기입니다

인도네시아도 덥고 열 약한 지역인데 이곳에서 선교사님이 샬롬 신학교를 세우고 사랑의 택배원을 하는 이야기는 늘 기쁜 소식입니다.

~~9월 5일!!
오늘은 저희 샬롬신학교 19주년 개교기념일이라 신학생들과 현지인 동역자들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신학교가 아직 캠퍼스도 없고 문교부가 제시하는 여러 조건의 환경이 부족하여 인텐십 수업이지만, 학교가 은혜로 19년을 이어오며 주님의 종들을 배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배움이 부족한 시골의 사역자들에게 인텐십으로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시작한 신학교가 이제는 젊은 목회자도 키우고 종교교사를 양육하며 영성 지도를 통해 복음의 사람으로 훈련시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19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한 샬롬 신학교에 하나님이 하신 은혜를 전하고 격려하며 어려운 환경가운데 공부하며 훈련 받아 신실한 주님의 종들이 더 많이 일어나 척박한 람뿡땅에 복음으로 새롭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소원하며. 행복동에서 보내오는.귀한 사람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보내오는 사랑의 응원금을 전했습니다. 행복동에서 보내오는 후원금은 매당 120 가정을 돕고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양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9월은 시골에서 어렵게 목회하는 목회자들을 돌아보고 섬기며 예수사랑으로 응원을 보내려고 합니다.

귀한 사랑이 흘러갈 수 있도록 풍성한 사랑을 부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이런 소식과 함께 각 가정을 신학생들이 찾아가서 사랑의 택배를 전하는 모습은 우리가 그곳에서 가서 직접 할 수 없는 일을 대신 해주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행복동 사람들은 마음이 기쁩니다.

초대교회 모습은 우리에게 그런 모습이 참된 그리스도인인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