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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절대 신뢰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때”

마마킴||조회 1,459
“하나님만 절대 신뢰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때”

이 말씀대로 보여준 사람들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던 것을 배웠습니다. 조지뮬러가 만명의 고아를 70 년 넘는 사역 기간 동안 하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늘 역사하심을 책으로 자세히 기록하여 주었고 인도로 선교사로 사역했던 윌리암 케리도 참으로 귀한 내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교사로 지원하고 후원자를 모집한다면 그 후원자들은 당신이 현지에 도착하기 전에 당신을 잊어버린답니다”

또한 잊지 않아도 그 사람의 환경이 바뀌어서 후원을 할 수가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데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성경의 말씀을 신뢰하기 보다는 사람을 의지합니다.

시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이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이 말씀도 늘 좌우명으로 삼으면서 살아오는데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분은 회사의 회장님인데 저를 만나고 나서 이렇게 권면을 했습니다.

“권사님 필요한 것 있으면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도와 드릴께요.” 라고 하셨는데 그럴 때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분을 사용하시나 착각하고 자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한데 하나님은 어떤 회사의 회장보다 더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당시 우리는 암환자가 있어서 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처음부터 홀리네이션스의 원칙을 절대 사람을 의지 않는 것이 기에 그분에게 “말씀은 감사하지만 모든 것 주님이 하십니다“ 라고 그분의 도움을 사양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보니 우리가 필요한 것을 다른 손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채우셨고 그분은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있었는데 오늘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보내와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조지뮬러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에게 먹일 빵이 없으면 기도가 끝났을 때 “여기에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습니다”라고 하면서 제과점에서 빵을 배달한적도 있는데 이런 일들은 일상의 상식처럼 우리모두가 하나님을 신뢰하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기록하다 보니 여러 권의 책이 출판될 수가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우리와 같은 기적을 체험하면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바라면서 기록한 책들입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