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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살 어린이가 금식기도로 질병을 이긴 이야기”

마마킴||조회 1,573
12 살 주영이는 부모를 따라 해외로 이주를 하고 해외에서 생활과 외국인 학교 생활 이런 것으로 스트래스를 받아서 열이 나고 몸이 심하게 아팠습니다. 엄마는 주영이를 데리고 외국인 병원에가서 치료도 받고 처방전을 받아 가지고 왔지만 주영이는 약을 먹으면 열이 내렸다가 다시 오르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영이는 자기가 금식기도를 하겠다고 자원을 해서 깜짝 놀랐는데 어린이가 이틀을 금식기도를 마치고 약을 먹어도 낫지 않은 질병이 깨끗이 나은 이야기를 전해 주어서 그 믿음의 결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에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은 금식에 관한 책 내용을 같이 공유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즐거운 배고픔/성령으로 배부른 금식(젠센 프랭크린저서)”

 금식은 내가 위장왕이라고 부르는 대상을 십자가에 못박는다는 뜻이다. 사람들의 왕은 위장이다.
“빌3: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성경 말씀에 그들의 신은 배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미국 조지아주 게인스 빌에 있는 이 교회는 매주 만 명 이상 모이는 젠센 프랭크린 목사님이 사역하는 이 교회는 전 교인이 년 초에 21 일 금식하며 한 해를 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내게는 금식이 바로 닫힌 문을 열고, 기적적인 하나님의 공급을 체험하며, 내 삶에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는 비결이다.” 목사님은 이렇게 고백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게 만들고 그로 인해 온 인류가 타락하게 하는 데 먹을 게 미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아직도 놀랍기만 하다. 똑같이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지상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금식하셨다는 것이다.

금식은 절대로 쉽지 않다. 솔직히 말하면, 금식만큼 힘든 일이 없다. 예수님께서는 금식의 어려움을 아신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또한 그분은 우리에게 유혹을 이길 힘도 주신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금식은 영적 목적을 위해 음식을 삼가는 행위다. 금식에 기도가 따르지 않으면 금식할 필요가 없다. 금식할 때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라.  한 사람의 금식도 힘이 있다. 그러나 함께 금식할 때 힘은 배가 된다. 능력이 배가된다.

그리스도인에게 금식이 필요 없다고 믿으면 속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지 몇 사람이 아니라 모두의 금식을 기대하신다. 마태복음 6 장에서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하는 세가지를 말씀하신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너희는 구제할 때에” “너는 금식할 때에” 예수님은 “만약”이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할 때”라고 말씀하셨다. 기도 할 시간과 구제할 시간이 있다면, 금식할 시간도 있어야 한다.

금식하지 않으려면 핑계는 얼마든지 댈 수 있다. 그러므로 금식하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그러면 다른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 성경의 주요인물들이 하나같이 어떻게 금식했는지 우리는 보았고 성경은 어떻게 금식을 하는지 가르쳐 주셨다.

성경적 금식은 영적 목적을 위해 음식을 삼가는 행위다. 시편 42 편에 기록된 다윗의 감동적인 간구에서 보듯이 금식은 우리가 더 깊고 더 친밀하며, 더 강력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다. 며칠 음식을 입에 대지 않으면 영혼은 세상사를 잊고 하나님의 일하심에 놀라울 정도로 민감해진다. 그래서 다윗은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시42:7)”라고 했다. 다윗은 금식 중이었고 하나님을 향한 다윗은 시련 중에도 영혼 깊은 데서 하나님의 깊은 곳을 향해 소리칠 수 있었다.

우리의 아버지이자 거룩하신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과 잠시라도 친밀한 교제를 체험하고, 이러한 교제에서 오는 상급과 축복을 조금이라도 맛보면, 우리의 시각은 완전히 바뀐다. 금식이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능력의 은밀한 근원임을 곧 깨닫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제자들에게 세상의 원리와 상충되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가르치셨다. 마태복음 6 장에서 팔 복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은 각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실천하며 살아야 하는 패턴을 제시하였다. 이 패턴은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세 가지 구체적 의무, 곧 구제와 기도와 금식이다.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구제와 기도, 금식을 모두 실천할 때, 셋이 세겹줄을 이루며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예수님은 한 발 더 나아가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고 말씀하셨다.

기도할 때, 우리는 30 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다. 기도와 금식을 함께 실천할 때는 60배가 된다. 더 나아가 구제와 기도와 금식이 생활의 일부가 될 때, 결실은 100 배에 이른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겨자씨만큼 작은 믿음이라도 반드시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니었다. 이 일이 있기 오래 전, 성령께서 예수님을 광야로 이끄셨고 예수님은 40 일 밤낮을 그곳에 계시며 금식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강한 귀신을 말씀으로 쫓아낼 수 있었다. 하나님의 아들이 금식하신 이유는 금식을 통해서만 가능한 일이 있음을 아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더욱이 금식은 우리 삶에서 평범한 일상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금식은 모든 제자와 모든 신자가 지켜 행해야 할 의무다. 마태복음 6 장에 또 하나의 중요한 핵심 하나가 담겨 있다. 하나님은 상 주기를 기뻐하신다. 공개적인 상의 좋은 예를 다니엘에게서 찾을 수 있다. 다니엘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왔을 때, 특정 음식을 삼가는 부분적 금식이었지만 그는 금식을 했다. 이에 하나님은 그에게 재국의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지혜를 주심으로써 공개적으로 상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