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가 많이 더운데 늘 강건하시고 마음은 시원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제 전화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하니 그때 가서는 자주 전화도 드리고 제가 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소식도 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 요즘은 제가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에 대해서 깊이 알아가고자 하여 관련된 성경 말씀을 여
권사님, 그동안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신지요?! 6월 17일부터 은혜가 넘치는 감사 행사와 감사한 사역들로 인해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감사 예배와 감사행사~ * 인도네시아 전체 한인선교사 수련회~ * 신학생들 영성지도 * 신학생 제자들 18명 데리고 차 타고- 배타고- 차 타고 10시간 걸려서 간 자카르타 현지교회로 사역자 훈
“새로운 피조물의 새 출발” 바나바는 5 월 6 일체 사회로 나와서 7 월 4 일부터 새로운 직장에 취직을 하여서 새 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는 거리상 떨어져 사는데 아침 일찍 아들이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하듯이 아침에는 그렇게 시작을 하고 하루를 마감하고 저녁에는 또 가족들과 평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듣고 있노라면 우리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몽골에서 온 솝드 애기 아빠의 간증” 몇주전에 몽골에서 애기가 척추 장애인이 되지 않기 위하여 한국에서 수술을 받으로 온 솝드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검사결과 수술하지 않고도 정상으로 잘 자랄수 있다고 결과가 나와서 이번주에 엄마 아빠 솝드는 몽골로 다시 돌아갈수가 있게 되었으며 이번 주일예배때 감사 인사를 하였습니다.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늘 거리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항상 함께 있는 것 같이 생각이 됩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요? 요즘은 제가 무슨 복(?)이 그리도 많은지 저하고 잠깐 대화를 하자고 하는 형제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뭐, 물론 앞 전에 말씀 드린 사례처럼 제가 믿는 예수님을 알고 싶다거나 종교에 관심이 있어서는 아니고 대부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우물을 파서 기쁨을 전해주는 소식입니다” 모리타니에 권경숙 선교사님에게서 또 하나의 우물이 솟아오른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국은 장마철이 되어 습도가 많은 때에 늘 건강하시기 기도 드립니다 이곳은 모래바람이 장마 비를 대신하고 잇습니다 그러는 가운데도 또 하나 우물이 솟아올랐습니다 지난번 사막사람들은 자기들이 우물을 팠을 땐
“아마도 사랑은 불랙(이광희 저서에서) 이 저서에서 좋은 내용을 같이 공유합니다. ~~어머니, 기억하세요? 어린 시절 우리 집에 자주 오시던 함석헌 선생님이 저를 참 귀여워해 주셨잖아요. 그분이 제게 해주셨던 말씀이 제 인생을 평생 지키고 있어요. “광희야, 사람은 나무와 같단다. 나무는 뿌리가 가장 중요한데, 사람에게 뿌리란 생각에 해당하지. 뿌리가 깊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말씀을 순종하고 따라가기 위해서 입니다. 한데 우리가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면 우리 뜻대로 살아가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성경은 누누이 우리가 혼자 독자적으로 배부르면서 자기만을 위해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
우리나라는 6.25 를 겪고 당시에 정말 많은 미군들이 한국에 와서 길에서도 미군들을 손 쉽게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군복을 입고 그렇게 길에서 걸어가는 미군들을 보기가 쉽지 않는데 우리가 학창시절에는 흔히 볼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참으로 특별한 미군이 우리 학교에 일주일에 하루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자원해서 왔는데 그분은 “딘 델 페브로 “ 라는
“에이브러험 링컨을 대통령으로 만드신 하나님” 링컨 대통령의 이야기는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인데도 늘 감동을 줍니다. ~~링컨 대통령의 삶을 보면 어느 누구도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빗물이 새는 오두막에서 소작농으로 살던 그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죽고 계모가 들어왔는데 믿음 좋은 분이 들어와 그에게 성경을 읽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번 한 주는 어느 때 보디도 감사하고 행복했던 한 주였습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일년에 한번도 가족도 면회를 오지 않고 그나마 일년에 한번이라도 면회를 오면 다들 너무나 좋아하고 서로 부러워 하는데 저는 하나님아버지의 은혜로 수,목,금요일 삼 일을 연속으로 접견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제게는 너무나 감사했습니
“우크라이나, 고아원 , 난민” “정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그 말이 실감이 나는 세상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입니다. ~~모두들 더우시죠? 이곳도 38도가 넘든 이상기온입니다. 이곳에서 도매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다 가보는 것 같습니다. 생필품도매상, 장난감도매상, 과일야채 도매상, DAIRY 도매상, 정육도매상, 신발도매상, 제과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