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험 링컨을 대통령으로 만드신 하나님”
링컨 대통령의 이야기는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인데도 늘 감동을 줍니다.
~~링컨 대통령의 삶을 보면 어느 누구도 그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빗물이 새는 오두막에서 소작농으로 살던 그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죽고 계모가 들어왔는데 믿음 좋은 분이 들어와 그에게 성경을 읽어 주었습니다. 이런 계모는 얼마나 훌륭한 그리스도인으로 우리 모두가 닮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 성경을 통해서 링컨을 글을 깨우칩니다. 글을 깨우치고 나니 책을 보고 싶다는 욕망이 들어 다른 집에 가서 일을 해주는 대가로 책을 빌려다 읽습니다. 때로는 책을 보다가 잠드는 마당에 책이 젖어 노동을 해서 그 대가를 치렀다는 실화도 있습니다. 책을 빌려준 사람도 그 아이가 위대한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그는 노예를 해방시키는 노예를 해방시키는 등 그이 신앙을 백악관에서 그대로 나타냅니다. 그야말로 돌덩이를 아브라힘의 자손으로 만드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남들이 나를 아무것도 아닌 돌이라 취급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돌과 같은 우리를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이끌어 가실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를 다듬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가 되게 하실 것을 소망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이 가르쳐 준 기도~~박광석 저서에서)
“에이브러험 링컨을 대통령으로 만드신 하나님”
마마킴||조회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