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고아원 , 난민”
“정말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그 말이 실감이 나는 세상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소식입니다.
~~모두들 더우시죠? 이곳도 38도가 넘든 이상기온입니다. 이곳에서 도매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다 가보는 것 같습니다.
생필품도매상, 장난감도매상, 과일야채 도매상, DAIRY 도매상, 정육도매상, 신발도매상, 제과점, 달러도매상?암달러?, 등등... 자기 사업, 만사들 뒤로 하고 전심으로 더운 날씨에도 큰 도움 주시는 현지 분들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입니다.
워낙 영향력들이 있는 현지분등이라 가성비 최고로 지원비가 사용되니 이 또한 감사하네요. 정작 이분들은 우크라이나와 함께 하는 여러분들, 도움을 계속해서 보내주시는 모든 분 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생 필 품 뿐만 아니라 두 곳의 고아원에게 많은 장난감들을 기증했는데 기뻐하는 아이들 덕분에 얼마나 보람이 되었지요. 특별히 자전거 11대를 기증하여 기쁩니다.
곧 또다시 새롭게 생필품을 구하여 트럭으로 장시간 키예프와 수도 근방 폭격 피해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생각나실 때 짬짬히 두 손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도 불과 얼마 전까지 그렇게 가난해서 지원을 받아서 “입에 풀칠을 한다”라는 표현도 했습니다. 다이어트 라는 단어는 우리하고 상관이 없는 알지 못하는 단어였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서양 사람들이 다이어트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음식을 우리에게 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배고픈 시절이 있었기에 우크라이나 어린이들과 그곳 에서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전쟁이 속히 끝나기를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우크라이나, 고아원 , 난민”
마마킴||조회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