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성경말씀을 순종하고 따라가기 위해서 입니다. 한데 우리가 성경을 읽고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면 우리 뜻대로 살아가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성경은 누누이 우리가 혼자 독자적으로 배부르면서 자기만을 위해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강조하시면서 가르쳐 주십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 6.25 동란을 겪으면서 신음하고 아파할 때 그렇게 외국의 도움으로 경제대국을 이루면서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빚을 우크라이나의 고통을 보면서 우리가 거저 받은 사랑을 우리도 갚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해외에 고통 당하는 여러 나라를 이미 정기적으로 지출하는데 매달 수천만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크라이나의 고통을 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해주신 것같이 그들에게도 1600 만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소유를 단지 심부름 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계산법
사람의 계산으로는
우리가 가진 것을 남에게 주면
손해 볼 것 같아서
계산을 하게 되지요
주님의 계산법은
우리 것을 남에게 주면
주님이 다시 주신데요
준 것만큼 받는 것이 아니라
누르고 넘치도록
도로 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한마디 더 말씀하세요
너희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계산법대로 인생을 살아오니
바울의 고백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성한지라”
(눅6:38, 마10:8 빌4:18절말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마킴||조회 1,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