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기도를 계속 할 수 있는 비결”
일주일 하루 금식기도를 2015 년 부터 계속 하면서 주님 앞에 갈 때 까지 이 귀한 금식 기도를 쉬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합니다. 금식기도의 특별함을 체험하기에 성령님께서 시키신 기도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금식기도를 하면 보통 기도를 할 때 보다 더 주님께 집중하는 것은 참으로 감사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기도를 마치 무엇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 같이 “주시옵소서” 를 연발하는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는 “시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자세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할 때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는 약속을 항상 지키시는 것을 늘 체험을 하게 됩니다.
금식기도를 하면서 장점 중에 하나가 우리는 매스컴을 통해서 늘 세계 인구의 반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다 아는 사살인데 그런 기사를 보면 잠시 안됐다고 생각하면서 금방 잊어버립니다. 한데 한끼 금식은 별 효과가 없고 하루 금식기도를 계속 하면 그들의 배고픔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금식기도를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굶주린 수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을 배고프지 않게 전달하는 것을 실지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랑의 통로, 주님의 사랑의 택배원이 되기 위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은 참으로 놀랍게도 그런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신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코로나 하고 상관이 없는 것을 늘 체험하고 있습니다.
“금식기도를 통해서 배우는 교훈”
날마다 먹을 것이 풍족하면
사람들은 맛이 있다 없다
입맛이 없다 이런 말들을 하지요
모든 게 풍성할 때 사람들은
감사할 줄을 모른답니다.
하루만 금식을 해도
먹을 수만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감사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랍니다
또 귀한 교훈은
배고픔을 통해서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곳곳에 바로 내 주위에도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어요
그러기에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줄 수 있지요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금식기도를 계속 할 수 있는 비결”
마마킴||조회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