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한 첫사랑이 심히 그리우면 금식이 쉽다(성령으로 배부른 금식~젠센 프랭클린저서)”
가난이 수 천명을 죽였다면 번영은 수 만명을 죽였다. 우리모두 예수님의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눅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근심은 낙담, 우울, 중압감과 관련이 있다. 슬프게도 미국의 가장 큰 수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 미국인들은 근심을 털어내려고 음주, 흡연, 마약, 약물, 과식을 비롯해 온갖 해로운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우리는 고통을 줄이려고 몸에 더 쑤셔 넣는 대신 금식하며, 너무나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근심 대신, 찬송의 옷을 주시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왜 찬송의 옷인가? 우리는 우울과 중압감을 마치 옷처럼 입고 있고. 이러한 옷이 우리를 어둠과 절망에 가둔다. 이것은 우리를 계속 주저앉히는 무거운 옷이다. 이 옷은 우리가 머리를 못 들게 하며,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무게가 우리 삶에서 찬송을 빼앗아간다.
금식기도는 한 차원 더 깊은 기도를 이끌어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배고픔이라고 고백한다. 금식기도를 통해서 이 교회에서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간증했다.
디렌과 사라 부부는 아이를 못 갖는다고 진단을 받았다. 부부는 21 일 금식에 들어갔다. 그해 말, 디렌은 이렇게 간증했다. “사탄은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이 무렵에는 없던 아이가 지금 우리 품에 있습니다.”
조안은 이런 간증을 했다. “남편은 아직 구원받지 못했는데도 21 일 금식을 시작했습니다. 14 일째 되던 날, 남편이 한밤중에 일어나 울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남편은 자기 삶을 그리스도께 드렸고, 그날 밤 성령 세례를 받았습니다. 남편은 21 일째 되던 알 구원 받았을 뿐 아니라 2 월 13 일 남편과 모든 자녀들과 시누이까지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리사와 벤 모자가 있는데 어느 날 아들 벤이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벤은 약물 치료를 받았으나 갖가지 부작용으로 고통 받았다. 1 월 5 일 우리 교회가 금식을 시작하는 한 해 첫 주일에 벤은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고, 42 도에 가까운 고열과 사투 중이었다. 상황이 심각했다. 벤의 회복을 위한 금식을 선포했다. 나중에 리사에게서 들었는데, 그 순간 벤이 깨어났으며, 열이 떨어졌고, 뇌 손상도 입지 않았으며, 백혈병도 완전히 나았다고 한다. 리사는 그 해에 21 일 금식을 했을 뿐 아니라 이어서 40 일까지 금식했다. 경제적 위기에 처한 데다 백혈병으로 사경을 해매는 아들을 둔 어머니가 40 일 금식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믿음과 헌신을 존중하신다.
성령께서 우리 교회의 어느 부부에게 세 벤을 리사에게 사주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리사에게 전화를 걸어 교회 사무실에 들르라고만 했을 뿐 더 이상은 말하지 않았다. 리사가 운전하고 교회오 오는 길에 차가 고장 났다. 리사는 늦게 교회에 도착했고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나는 리사에게 정말 예쁜 새 벤의 열쇠를 전해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부부는 리사를 위해 5 천달라짜리 수표도 준비했다.
몇 주 후 예배 시간에 리사를 강단으로 불러 간증을 들었다. 그날 예배 전에 나는 리사에게 빚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다. 리사는 몇주전에 5 천달러짜리 수표로 나머지 빚은 다 갚아서 집을 살때 빌린 2만달러만 남았다고 한다. 그날 아침 예배 때, 나는 리사에게 같은 부부에게 받은 또 한장의 수표를 건넸다. 이번에는 2 만 5천달러짜리였다. 리사와 아들은 빛이 없는 미래에 하나님이 자신의 희생의 순종을 보고 주신 공개적인 상에 감사했다.
어느 해, 금식 3 일째 되던 날이었다. 아버지가 전립 선 암으로 투병중인 엘리사는 아버지를 위해 금식을 시작했다. 아버지의 경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갔을 때, 의사들이 깜짝 놀랐다.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것이다. 하나님이 그를 치유하셨다. 내가 엘리사의 간증에서 특히 좋아하는 부분이 있다. 그녀가 3 일만 금식하고 끝내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일리사는 이렇게 말했다. “계속 금식하면서 하나님이 또 어떤 일을 하길 원하시는지 보고 싶습니다. 여러 번 강조해서 말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에게 상 주시길 기뻐하신다. 우리가 어떤 희생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은 높아지며 확대되신다.
금식을 통해 우리의 삶과 사역이 사람들에게 분명해진다. 어느 주일 스티브는 40 일 금식에 대해 간증했다.. “저는 구치소와 교도소를 찾아 다니는 전임 사역을 합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는 전도사입니다. 저는 성령이 충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게 탐식 영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번에 금식을 시작한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달라고 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탐식의 영이 싫다고 했습니다. 탐식의 영은 저를 속여 하나님이 제 삶을 위해 준비해 두신 영적 선물을 빼앗아가며, 문을 잠그며 돈 줄을 잠그며 하나님이 저를 위해 준비해 두신 모든 것을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이 형제는 주체하지 못할 만큼 많은 문이 자신에게 열리는 광경을 보기 시작했다. 그는 여러 교도소의 초청을 받아 복음을 전했으며 몇몇 텔레비전 방송국과 인터뷰도 했다.
금식은 성령의 타이밍과 음성에 더 민감하게 한다. 금식은 우리의 틀을 깨고 우리의 믿음을 한 단계 성숙시킨다. 금식은 몸을 깨끗하게 하며 건강 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금식은 틀에 박힌 종교로는 누리지 못하는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 우리를 이끈다.
“주님을 향한 첫사랑이 심히 그리우면 금식이 쉽다(성령으로 배부른 금식~젠센 프랭클린저서)”
마마킴||조회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