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오지 선교사님들에게서 온 소식”

마마킴||조회 1,445
“오지 선교사님들에게서 온 소식”

~~모리타니 권경숙선교사님 소식~~

모리타니에 자라는 예배자들의 천국이 되게하기 위하여 가난한 사람들 애게 쌀2킬로만 주어도 뛸 듯 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샬롬을 나누었습니다 샬롬샬롬.

집 앞에 찾아오는 이들에게 내 게 맡겨준 것 중 작은 것 소중히 담아 샬롬을 소리로 가슴에 심어주었습니다 주님 부활 하신 후 제자들의 두려움 염려 속에 찾아오셔서 샬롬 샬롬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새 희망 새 힘이 되어 모리타니  땅에 샬롬의 찬양이 샬롬의 울림이 그 예수와 만남이 되어  모리의 샬롬이 울림이되어  기뻐하시는 땅 기뻐하시는 사람들로 이루어져감은 모리타니의 일원으로 살아감을 감사하기만 합니다.

작은 나를 보는 순간 샬롬 샬롬 나눌 때 여기저기 귀로 듣는 사람들은 오토매틱 모두 샬롬 샬롬  잠시이지만 샬롬의 예배자로 샬롬의 교회가 그들의 가슴에 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막의 우물을 계속 파가면서 나누고 있습니다. 깊은 사막 메아리는 없지만 아이들에게 불러준 작은 찬양 그들의 입에도 남아 있는 한 곡의 작은 소절의 노래가 한 사람 한 사람 기억되어 웅얼거리는 사막의 교회가 되어감을 붑니다 누군가는 말하기를 교회를 건축 하자 합니다
난 이미 교회는 지어져 가고 있으니 보이는 교회를 짓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바보 같은 대답 같지만 언더우드선교사 기도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이  보이시는 교회와 예배가 모리타니땅을 생명의 땅으로 세워져 가심에 기대하는 선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육십이 넘은 나이에 들어서 내 욕심으로 그분의 뜻 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  모리타니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함께 부르는 모리의 샬롬 샬롬 남자아이 샬롬샬롬, 여자아이 샬롬샬롬, 변성기에 든 아이들이 샬롬샬롬, 욕심많은  아줌마 지나가는 아저씨 입에서도 샬롬샬롬 아가펠라 하모니로  여기저기 잠시이지만 한순간  샬롬의 예배의 축복이 이루어짐을 봅니다

비록 이 하모니가 마치면 아이들은 ‘신발 하나 사 주세요’ ‘바나나 하나 사과하나  사주세요’ 주문이 오지만 이들 속에 기억되고  순간순간 나를 보지 않아도 샬롬샬롬 오토매틱하게 입에 담아 내 뿜는 그들이 주님 성전인 것을 ..사막의 아이들 오랫동안 보지 못해도 내가 나타나는 순간 가르쳐주었던 그 찬양을 큰소리로 작은 입 크게 벌려 내 눈에 맞추려는 그 땅들의 복음의 씨들이 우물 속에 물들이 끌어 올려 질 때 구원을 얻으리라 그들의 노래로 자리 매김해가는  사막의  교회가 세워져 갑니다

모리타니에 세워져 가는 이 아름다운 성전의 예배가 날마다 날마다 주님이 받으셔서 구원의 은총으로 가득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을 향해 그들의 샬롬의 즐거움 기쁨으로 주님을 함께 만나 갈것 입니다

~~아르헨티나 김명숙 선교사님 소식~~

선교사님
평안 하시지요?
또 오랜만에 소식 전하게 되네요
매달 보내주시는 선교헌금에다가 또 한분이 아르바이트를 하셔서 보내신 가슴이 뭉클한 헌금 너무나 감사한 인사도 이제야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 이예요 늦게나마 감사 인사 전해 주세요

이곳 선교지는 주님의 긍휼과 은혜로 인도해 가시는 우리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희랑 과라니 선교 협력하시는 독일인 교회 에발도 목사님과 과라니 형제들 32명이 세례식에 얼마나 은혜가 충만했는지요

신실한 종들과 협력하게 하신 주님이 넘 감사해요 이곳은 많이 더워 지고 있어요
늘 기도해 주시는 은혜들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게 하심이 감사 해요

행복동 홀리네이션스에서 기억해 주시고 기도 해주시는 그 사랑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저도 이곳에서 말씀을 읽고 함께 암송하면서 암송숙제도 서로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지체들 보면서 저도 참 행복해요

이곳은 물가가 거의 매일 오르고 있어서 형편이 되는대로 성경을 사놓고 있어요.
인디오 형제들에게도 성경을 읽고 암송하는 훈련을 하게 하려고요

선교사님 글 보면서 그리고 제가 경함 하면서 더 그렇게 해야 됨을 알아 가는 것 같아서요
자주 소식 못 전하지만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오지 선교사님들에게서 온 소식”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