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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마마킴||조회 1,402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무궁무진한 많은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 말씀을 읽지 않기에 어떤 약속이 있는지 잘 모르고 또 읽어도 대충 읽으면 그 말씀이 믿어지지 않기에 그 약속을 누리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은 머리로 읽고 지식을 쌓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듣고 순종해야 하는데 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우리 외국인 학생들은 성경을 매일 읽는 것 외에 필사하면서 읽고 로마서 8 장을 다 암송했고 히브리서 11 장도 마쳤고 이제는 성경 중에서 한 장이 가장 긴 장 시편 119 편 176 절을 한 달에 나누어서 암송을 도전했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신뿌 목사님은 처음 우리 선교회로 오자마자 제가 쓴 책을 영어로 번역한 것을 주었더니 읽고서 바로 자신도 순종을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이었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쉼터에서 무료 숙식과 학비 전액 그리고 한달에 차비나 필요한 용돈을 25 일에는 지출해 줍니다. 

한데 신뿌 목사님은 용돈을 받자 마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헤아리지 않고 거저 주는 것을 하면서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신 다는 약속을 체험한다고 고백하면서 자신도 곧 바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미얀마에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의 것을 기쁘게 나누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미얀마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는 탕목사님이 그곳에 전기밥솥이 필요한 것을 알고 231,000 원을 주고 구입해서 그곳에 보냈습니다. 한데 전혀 그것을 내색하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탕목사님이 이야기 해주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쉼터에서 같이 살고 있으면서 앞으로 미얀마에 가서 사역을 준비하고 박사코스를 공부하고 있는데 말씀대로 순종하고 사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하나님말씀을 공부하고 사역을 하는 것은 말씀한대로 살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무궁무진한 많은 것을 맡기시기를 원하시는데 알지 못하고 지식이 없어서 망하고 그런 삶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은밀히 신뿌목사님이 한 것을 성령님이 알도록 인도하셨고 우리는 그것을 갚아주었습니다.  지난달에는 온누리교회에서 전도사님과 권사님이 오셔서 신뿌 목사님을 응원하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유치원비가 비싼데 보낼수 있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