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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뤨저서)

마마킴||조회 1,533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웨슬리 듀뤨저서)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이다. 성경은 세계 최대의 문헌적 보고이며, 교회의 기초이자 우리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친히, 또한 특별히 우리에게 성경을 주길 원하신다는 사실을 곧잘 잊어버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 양식으로 개인적인 기도 자로 영적인 신앙의 무기로 날마다 성경을 사용하길 원하신다.

사도 요한은 우리로 믿게 하려고 복음서를 기록했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살아갈수록 우리의 영적인 삶은 더욱 강건해질 것이다.

*성경의 본보기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바울은 출애굽때 하나님이 모세를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언급하고는 “고전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 기록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 곳곳에서 발견되는 본보기를 배우고 개인적으로 적용하기를 원하신다.

예를 들어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는 엘리야를 예로 들어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권면한다. “약5:17-18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모든 본보기는 위를 위한 것이다.

*말씀의 양식은 우리를 위한 것이다. 예레미야는 “렘 15:16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라고 노래했다. 시편 기자는 “시119: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라고 노래했다. 기도를 시작할 때 특히 한 시간 이상 하나님과 교제할 때 말씀의 양식은 항상 놀라운 축복의 원천이 된다. “요6:56-5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예수님은 이 말씀의 의미를 더 분명히 밝히시면서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덧붙이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먹지 않고는 영적인 건강과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먹는 것”에는 읽는 것과 이해하는 것, 복종하는 것이 모두 포함된다. 성경은 우리에게 “먹으라고”주어진 것이다. 마음이나 영혼에 양식으로서는 전혀 가치가 없는 글들도 있다. 그저 맛을 보는 것으로 그치는 글들도 있다.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주식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을 대신할 만안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날마다 말씀을 읽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리스도를 믿었든, 교회에서 어떤 직책을 맡고 있든 간에 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경건 서적이 유익할 지 모르나 하나님 말씀을 대체할 수는 없다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고 기도 용사가 된 사람은 없다. 허약한 기도와 연약한 영혼의 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데서 찾아볼 수가 있다.

*성경의 약속은 우리를 위한 것이다. 오순절에 베드로는 설교에 귀를 기울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행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베드로가 언급하는 약속을 알기 위해 이사야 44장 3 절을 살펴보자.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이사야 44 장은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 그것은 원래 그리스도가 탄생하기 700 여년 전에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말씀이다. 그 메시지는 진정 그들을 위한 것인가? 그렇다. 그들을 위한 것이었고 오순절에 베드로가 설교를 들은 자들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려고 성경 말씀에 영감을 넣으셨다. 베드로가 언급한 약속은 예수님이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말씀하신 그것이다. 이 약속의 성취로, 성령님은 오순절에 깨끗하게 해서 권능을 부여하시며 성령으로 충만케 하셨다. 이스라엘에게 하신 구약의 약속은 오순절에 이스라엘의 영적 후계자인 교회를 위해 성취되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교회의 일원이다. 따라서 베드로는 “이 약속은 너희를 위한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성경이 주어진 원래 대상들에게 그 약속이 무슨 의미였든지 세심하게 연구하라. 하나님의 약속을 영적으로 우리 것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문자적인 의미의 빛 아래서 해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이라면, 하나님은 그것이 우리에게 더욱 인상 깊게 만드실 뿐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의견이나 깊은 마음의 영안, 섭리 등 2 차적인 지지 증거를 주실 것이다.

그 약속의 실천이 우리에게 이익이 된다 해도 시작한 이익이 마음의 동기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순수한 동기를 끝까지 유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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