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 있는 행복한 상림교회 방문”
~~상림교회는 100년이 넘는 복음의 역사를 가진 자랑스런 교회입니다. 역사 깊은 교회답게 말씀 위에 든든히 세워진 교회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교회입니다.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힘있는 교회입니다. 주님이 춤추실 때까지~~!! 상림교회 부흥하라~!!
이렇게 홈페이지에 쓰여 있는 그대로 주님이 춤추시는 모습인 것을 수요일에 예배를 드리면서 보고 왔습니다.
이 교회의 이야기를 상림교회 장로님이 들려주셔서 더 감동 깊었습니다.
배호진 담임목사님은 구미 시골에 있는 행복한 상림교회에 5 년 전에 부임하셨습니다 당시에 교인이 60 명인데 현재는 고정출석은 120명입니다. 출석하는 인원은 140명은 되고 젊은이들도 10여명이 됩니다. 코로나 전에는 대학생들 전도를 많이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전도되어 왔습니다.
전도는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입니다. 5-6시까지 한 시간 전도합니다. 놀라운 이야기는 전도 대원 중에 95 세 된 분도 같이 전도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95 세에 전도를 나가시면 절대 치매 걸리거나 우울증 걸릴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장로님 말씀에 전도를 담임목사님이 앞장서서 꼭 같이 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전도하는 사람들도 드문데 세 번이나 전도를 나간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 이야기였습니다.
이 교회위치가 도시도 아니고 시골에 있는 교회이면서 수요예배에 말씀을 전하면서 같이 참석을 했을 때도 너무나 성령 충만한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새벽예배 때도 개인기도 시간에 한 시간 이상 기도를 하고 가도록 목사님께서 교육을 시키셔서 모두 그렇게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는 사실은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개 교회의 분위기가 담임목사님의 영성과 같은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니 요즈음 도시에도 주일학교가 없는 데도 많은데 시골교회 마당에 어린 아이들 풀장을 만들어서 여름에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의 사진이 올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상림교회를 다녀오니 집에 도착하니 새벽 1 시가 되었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서 내려서 어두운 길을 택시를 타고 역에서 거의 50 분거리를 들어갔습니다. 요즈음 대한민국 도로는 웬만한 곳은 다 밤에도 환하게 불이 켜있는데 시골에 위치한 이곳은 어두운 길이었습니다.
낮에 출발한 시간과 귀가한 시간을 재어보니 거의 12 시간이 걸렸고 새벽 1 시에 돌아왔어도 행복한 교회를 방문하고 오니 전혀 피곤하지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저절로 이 찬양이 불러졌습니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앞뒤 동산에 꽃은 피었고
내 맘속에 웃음꽃 피었네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주께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경북 구미에 있는 행복한 상림교회 방문”
마마킴||조회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