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자의 삶은 (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전도는 제 삶 그자체입니다.
내가 희생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희생앞에서는 할말이 없다.(데디비드 리빙스턴)
전도자의 삶은
주님을 전하는 삶입니다
사랑을 전하는 삶이요
은혜를 전하는 삶입니다
축복을 전하는 삶이요
소망을 전하는 삶입니다
긍휼을 전하는 삶이요
순종을 전하는 삶입니다
감사를 전하는 삶이요
화평을 전하는 삶입니다
절제를 전하는 삶이요
기쁨을 전하는 삶입니다
겸손을 전하는 삶이요
인내를 전하는 삶입니다
열정을 전하는 삶이요
온유를 전하는 삶입니다.
전도하자 제 인생이 확실히 변화되었습니다. 매사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니 일도 잘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성령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누가 물어보면 저는 담대하게 이야기 합니다.
“전도입니다”
하나님은 똑똑한 사람을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는 사람을 들어 쓰십니다.
전도하면서 우리는 작은 천국을 맛보았습니다. 복음을 위해서는 물질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복음 전도를 위해 사용하는 모든 물질은 다 부어주시니까요. 꼭 갚아 주십니다. 아니 더욱 풍성히 채워 주십니다. 물질이 없어 전도 못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담대한 믿음과 열정이 없는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 전도는 잘 먹이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지갑을 여십시오. 사랑의 공궤는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살립니다.
성령님이 감동시키는 대로, ‘무조건, 무시로, 무차별, 무수히, 무릎으로, 무엇보다, 무안을 당해도 전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작은 예수로서의 모습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마치고 감동을 준다면 세상은 존경심을 표하고, 자연히 사람들도 교회 문을 두드리며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 붇은 복음이 우리의 삶과 말과 행동으로 고백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힘써 준비하는 전도 축제라 해도 허공을 치는 시끄러운 괭과리 소리에 불과할 것입니다.
복음을 외치는 사람들은 곳곳에 많지만 진정으로 따뜻한 복음 중심의 삶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믿지 않는 자들이 변화하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나’중심의 삶을 살면서 이기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변화되지 않는 한, 전도의 결실은 맺힐 수 없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전도 하십시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 때 새삼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지켜보다가 마침내 물을 것입니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리 행복하고 평온한 얼굴을 하며 지냅니까?”
“전도자의 삶은 (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마마킴||조회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