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현장은 참 행복합니다(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이 지상에서 가장 영광스런 일은 주님께로 영혼을 인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도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합니다. 전도 할 수 있는 제 삶이 눈물 나게 감사합니다. 언제나 제 주위에는 말을 건네며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근질근질 합니다.
주님을 전하는 그 순간만큼 기쁘고 행복할 때가 없습니다. 전도란 참된 하늘 복을 전하는 일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행복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령 충만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초월하여 믿는 자들에게 주신 가장 큰 지상 명령은, 먼저 믿은 우리가 믿지 않는 영혼이 구원받도록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이는 오늘날 우리 모두와 교회에 주신 주님의 명령입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은 당연히 전도의 필요를 느끼고 의역적으로 전도합니다. 그러나 전도의 열매를 제대로 맺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전도는 자신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기독교가 평하 되고 있는 요즘에는 오히려 조용히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핵심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세상은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이중성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는 우리가 문제 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본 후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입니다.
저는 돈 버는 재미가 아니라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는 재미가 진정한 축복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의사 전도왕, 이후 지난 12 년간 ‘현장 전도 7무’의 원칙~~무시로, 무조건, 무차별, 무수히, 무릎으로, 무엇보다, 무안을 당해도~~를 고수하며 전도했습니다.
하루에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대와 상황을 만들어서라도 무시로 전도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조건 없이 무조건 전도했습니다.
한번 만나서 안 되면 열 번이라도, 오십 번이라도 될 때가지 무시로 찾아가서 전도했습니다. 전도하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주님께 돌아오기를 무릎으로 기도하며 전도했습니다. 전도할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무안을 당해도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7ST’ 라는 원칙을 만들어 전도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눈앞에 죽음을 맞이한 사람처럼 다시는 전도할 기회가 없으리라는 마음가짐으로 전도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마지막 시간이요, 그를 전도하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생각으로 전도합니다.
둘째는, 만나는 즉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머뭇거림 없이,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합니다.
셋째는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일이요, 저의 작은 예배요, 구원에 대해 빚진 자의 고백이요, 제 생존의 의미입니다. 그러니 어찌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넷째는 하나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제 삶에서 영순위의 일이 됩니다.
다섯째는 주님께 삶에서 얻는 각종 열매의 최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전도는 제 인생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여섯째는 주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로 주저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는, 주님이 우리 삶의 푯대가 되심을 겸허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변치 않는 유일한 분이라는 확신을 품고서 매 순간 전도합니다.
저는 주님과 함께 전도할 때 가장 신나고 행복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무척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전도하면서 받는 또 하나의 축복은 쉼터의 현장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잇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의 현장은 참 행복합니다(의사 전도왕 이병욱저서)”
마마킴||조회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