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회를 전도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예수님의 사랑을 맛보며 사는 사람은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 마음속에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라고 늘 외치게 되기에 우리 존재 자체를 예수님 사랑 전하는데 중요한 주님 주신 숙제로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살 때 우리 집에는 참으로 시도 때도 없이 국적을 가리지 않고 남편 직장 아는 분들을 초대해서 정말 수를 셀 수 없는 수 많은 분들이 찾아왔습니다. 우리 집에서 열흘 이상 두 번 묵었던 미국인 여자 목사님은 웃으면서 우리 집 앞에 “무료 숙식제공”이라고 써 붙이면 좋겠다고 하면서 웃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직원들은 호텔에 묵으면서 주말이 되면 외국에서 심심하니까 우리 집으로 와서 같이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 모든 시간을 음식을 준비하면서 그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같이 식사하는 시간에 전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전도를 하니까 같은 직장에 소문이 나서 우리 집에 가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서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소문이 나니까 식탁에 앉으면서 “어디서 앉아서 들을까요?” 하면서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심히 기도하면서 만든 음식을 앞에 놓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그 덕분에 높은 지위에 있는 분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그냥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새 인생을 죽어가는 생명에게 전하는 아주 복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세 번을 전도하는 구미 상민교회도 시골길 전등도 없는 그 길을 목사님 전도 왕 배호진목사님이 전도하시니까 지난주에서 이런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11월 마지막 주일에 있었던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예배사진입니다. 정말 많은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해요~첫주일에 4명이 등록하고, 지난 주일에도 2명이 등록했어요~ 내일도 등록하겠다고 전화 심방 통해서 확인을 했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목사님은 일주일에 세번을 그곳에서 먼길도 마다하지 않고 전도하시니까 그렇게 60 명으로 시작한 교회가 5 년만에 140 명으로 되었고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전도는 영혼을 살리고 새 인생을 전하는 것 얼마나 복된 일인지요!!
“모든 기회를 전도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마마킴||조회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