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이야기는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은 우리 현실에서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한데 하나님의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합니다. 엘리야에게 아침 저녁 까마귀가 어떻게 먹을 것을 알고 보내주었을까요? 그것도 늘 새것을 물어다 주었습니다.
호수공원에 새들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으면 왜 주님이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말씀하셨을까요? 생각하게 됩니다. 새들은 나무 꼭대기에 집을 짓는데 새들은 허가 받고 건축자제 고민하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서 짓기만 하면 됩니다.
새들은 어떻게 서로 단합을 그렇게 잘해서 함께 옮겨 다니기도 하고 높은 나무 위를 다른 새가 올라가 있으면 자신도 훨훨 날라서 옆에 가지에 앉습니다. 높은 사다리가 있다면 새집 안을 드려다 보고 싶을 정도로 궁금합니다.
“새들의 행진”
엘리야가 아무도 없는
그릿시냇가에 있는 그 시간에
아침 저녁 까마귀가 먹을 것을
물어다 주었지요
전혀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그 환경은
엘리야가 아침 저녁 새들의 행진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새들이 먹을 것을 물어다 주었을 때
엘리야는 더욱더 하나님만 바라보았겠지요
엘리야의 믿음은 더한층
다져지는 신앙이었을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며 사는 인생이
새들의 행진을 바라볼 때
오늘 먹었으면 족하고
내일 다시 찾아올 새들의 행진을 기대하면
우리는 항상 평안하게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머리로 아는 하나님
귀로만 듣는 하나님은
온몸으로 느껴지고
체험을 통해서 요동치 않는
단단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는
새들의 행진을 보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만유의 주되시는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의 이야기는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게 일어납니다”
마마킴||조회 1,749